트렌드와 마케팅은 자연스럽게 블로그의 한 카테고리로 들어가게됩니다. 그러니까 트렌드와 마케팅을 포인트로 삼지 않고 그저 먹는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전문가가 아니니 트렌드와 마케팅에 대해 쓰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물론 소비자입장에서 쓰면 되지만 그걸 전면으로 내세우는 블로그는 개인적으로 딸리는 것 같습니다.
해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꿈과 모험(?)이 숨쉬는 블로그로 나아가기위해 먹는 이야기로 가볍게 수정해봤습니다. 부담이 훨씬 줄어드네요. 이젠 먹는 것과 관련있으면 쓰고 싶은 거 다 써봐야겠습니다. ^^
자자, 관심있는 분 RSS 등록하세요. http://www.foodsister.net/rss 입니다.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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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언니님의 네임밸류가 그만큼 성장했다는거겠죠?
2007/01/19 21:13축하드립니당^^ㅎㅎ
그...그런건가요? ^^a
2007/01/20 08:11맛집기행도 생기나요? ^^;;;;;;
2007/01/19 23:30시식기 있잖아요. 호호호~
2007/01/20 08:11한달에 한번씩 나름비싼 식당가기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오우, 분위기가 사뭇 다른데요. ^^
2007/01/19 23:34그래요? 이름 하나 바꿨을뿐인데... ^^;;
2007/01/20 08:11전 이미 추가했습니다!! '-'
2007/01/20 01:05호호~ 감사합니당
2007/01/20 08:12새로 바뀐 이름이 더 정감있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써주세요~~
2007/01/20 07:53감사합니다. 류동협님의 좋은 글 자주 보고있습니다.
2007/01/20 08:12오.. 전에게 좀 사무적이라면.. 이건 좀더 부드럽네요^-^
2007/01/20 14:29부드러운 것을 택했답니다.
2007/01/21 09:05나름 고민 많이 했어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