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역시 GS25에서 구입한 밥입니다. 전자렌지에 1분간 데우면 됩니다. 전자렌지에 덥혀 먹는 음식이 그렇게 안 좋다는 것을 아래의 책에서 읽었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먹긴 먹어야겠고 병원엔 배달은 금지되어있으니 할 수 없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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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안병수 지음/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이거 하나면 먹기엔 너무 뻑뻑할 것 같아 제가 좋아하는 틈새라면 컵라면도 준비했습니다. 양은 좀 많은 것 같지만 어쨌건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쉽게 꺼지던데... 흐흐흐
렌지에 데운 후 오픈하면 아래 사진처럼 밥 따로 불고기 & 낙지볶음 따로입니다. 비벼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됩니다만 전 비벼봤습니다.
맛은 그닥... 사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고 첫 날 먹은 밥이라 꾸역꾸역 입에 처넣었던 것(?)이라 맛은 그닥 없었지만 배는 불러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도시락류보다는 이게 나은 것 같습니다. 작년 9월쯤에도 입원을 하셨었는데 그 땐 '추억의 도시락'이라는 계란후라이가 얹혀있는 도시락을 먹었었는데 그거보단 나은 거 같아요.
하지만 역시, 집 밥이 쵝오!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드세여~
아, 틈새라면은 역시 매운 것이 딱 제 입 맛입니다. 요즘은 이게 다른 라면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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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맛있게만 보이는데요
2007/01/16 23:41병원에서 고생하시네요.. 지켜보는 것도 참 힘든 일인데..
얼른 쾌차 하셔야 될텐데..
리뷰를 썼긴 썼습니다만... 제대로 된 건 아니져. ^^;;;
2007/01/16 23:46배고플 때 먹으면 정말 맛있을 거에요.
편의점에도 가끔 레어급;; 희귀하게 맛있는 메뉴가 존재하더군요..
2007/01/17 13:36예전에 제 친구는 그거 찾으러 다니던데;;
ㅎㅎㅎ 편의점 사냥꾼이시군요. 그런 정보도 꽤 좋을 것 같은데요~
2007/01/17 15:28순간 침샘이 긴장했습니다....;;
2007/01/17 15:31혀밑이 따가웠어요.. .ㅠㅠ
짐..배고프네요. ㅠ.ㅠ
2007/01/17 23:16음..
2007/01/19 20:46그래도 편의점에서 파는 것 치고는..
괜찮게 생겼군요..
얼렁 집에서 편안히 밥 드시길 빕니다.
따순 집 밥, 그리워여~
2007/01/19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