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병원에 있으면서 먹은 과자입니다. 병원 1층에는 GS25가 있는데 여기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상품이라고 합니다. 저도 단 것을 싫어하고 엄마도 당뇨가 심하셔서 두부과자와 참깨쿠키라는 것을 사봤습니다. 뭐 엄마는 거의 드시시 않았지만... ^^;;;
제 개인적으로는 두부과자가 더 맛납니다. 그거 더 안 달거든요. 담백하니 좋습니다. 어렸을 적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시던 '도너츠'맛이 났었습니다. 설탕에 묻히기 전의 그 도너츠 맛이요. 어떻게 튀기셨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밀가루 반죽한 것을 주전자 뚜껑이며 컵 등으로 찍어냈던 기억이 나네요.
참깨쿠기는 좀 달콤합니다. 그래서 두부과자만 파고 참깨쿠키는 남겨놨었는데 저녁에 동생이 와서 다 먹어치웠습니다. 아무래도 그 녀석의 입맛에는 두부과자는 너~무 담백했던 모양입니다. 어쨌든 다 먹어치워서 다행이었습니다. 제 동생은 한번 먹었다하면 거의 토네이도 수준입니다. ㅋㅋ 참깨쿠키는 양도 그리 많진 않아서 한 입에 털어넣었을지도... ^^;;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바삭바삭 맛있습니다. 두부를 잘라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참깨쿠키의 모습입니다. 한입에 쏙 들어갑니다. 물론 두부과자도 마찬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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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과자보다는 참깨쿠키가 저에게는 호감가네요. 예전에 어떤 스넥을 먹어본 적 있는데, 맛이 '플라스틱'이어서 상당히 뭐했던.. 완두콩으로 만들었다고 적혀있는데 맛은 영락없는 '플라스틱'.. 으으.. ^^;
2007/01/17 00:47플라스틱 맛은 어떤건가요... ;;;;
2007/01/17 15:25두부과자 저도 좋아합니다.
2007/01/17 12:21물론 위쪽에 있는 제품이 아니지만요.
가끔 동네 제과점에서 파는 걸 사먹는다는..
참깨 쿠키는 포장지가 다르지만 이름만 같은 (앞에 부제는 붙겠죠..) 걸 먹어본적은 있네요
웬지... 이런 건 오히려 동네에서 만든 것이 더 정감있고 맛있을 것 같아요.
2007/01/17 15:26두부과자... 한번 먹어보고싶네요...ㅋ
2007/01/17 15:30두부맛 과자라...ㅎㅎ
단 것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맛있으실거에요.
2007/01/17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