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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 마시는 홍초, 마셔보다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 마시고 관두고 홍초가 맛있더라는 녀석에게 던져줬습니다. 그녀의 체험기입니다.
그녀는 아침에 한 잔씩 꼭꼭 마신답니다. 가끔 술 마실 경우엔 자기 전에도 한 잔 마셔줬답니다. 좋아하니까 몸에 잘 맞는건지, 잘 맞아서 좋아하는 건지, 혹은 누구에게나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녀는 홍초가 몸에 쫙쫙 잘 받더랍니다. 쉽게 그녀를 '식초녀'로 부르기로 합니다.
최근 아토피가 생겨 피부에 뭔가가 자꾸 나서 고민이었다는 식초녀. 피부에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발라보고 애를 썼지만 도지면 도졌지 두드래기는 끊임없이 생성되고 심지어는 조금씩 세력을 넓히기도 했다는데...
이 '마시는 홍초'를 마시고는 그 두드래기가 조금씩 사라지고 피부가 탱탱해졌다고 하네요. 두드래기 없어지는 현상은 제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기승을 부리던 것이 정말 사라지고 있더라구요. +_+ 술 마시고 온 날 자기 전에 마시는 홍초 한 잔은 숙취해소에도 좋은 것 같답니다.
꼭 청정원의 '마시는 홍초'라야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식초가 몸에 좋다는 것이 뻥은 아닌 모양입니다. 식초도 체질에 따라 약빨(?) 받는 게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식초녀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의 몸에는 제대로 맞는 것 같다면서 수시로 "내 피부 죽이지?"라고 물어보더군요. -.-;;;
식초녀와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시도해보시지요. 물론, 효과가 없거나 몸이 평소와 좀 다르다싶으면 중단해야겠지요. 가끔은 원시인처럼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ㅋㅋㅋ (주의, 그렇다고 아무거나 드시진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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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 죽이지?"
2007/01/15 14:00그리곤 그녀의 피부세포가 죽어나갔다..
ㅌㅌㅌㅌ
-_- 저는 식초.. 도저히 못먹겠더군요...ㄷㄷㄷ;;
어떻게 그걸 먹을수 있는지.. .쿨럭;;
홍초는 먹을만 한건가요;;
신 맛을 싫어하는 제가 먹어봤을 땐, 첫 맛은 으윽... 이었고 두번째 맛은 식초 물에 타서 마시는 것보다야 낫다였습니다. 하지만 전 매일 마실 순 없을 것 같아요. ( --)
2007/01/15 19:42이런 게 진짜 입소문이죠.
2007/01/15 15:01식초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마구 전파하고 다니더라구요. 시키지 않아도 떠들고 다니는 거. 맞습니다, 맞고요~
2007/01/15 19:43혹시 대상에서 근무하세요?
2007/01/16 05:42아닌데요. 대상이라는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2007/01/16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