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한... 열흘은 된 것 같다. 홈치킨에서 파티가 열린다고 해서 갔다왔는데 이제사 후기를...;; 이노무 귀차니즘 어쩔꺼여... 사실 파티라고 해봤자 거창한 건 아니였고 그저 치맥과 함께 수다떨다 왔는데...
우리는 거침없이 치킨을 시켰다. 생맥주도 마셨는데 우와~ 생맥주는 정말 맛있었다. 시원~하니 여름엔 치맥이 역시!! 하지만 맛없는 생맥은 사양하겠음. -.-;
요 것이 내 생각엔 플레인 윙을 반반 시킨 것 같은데... 열흘이나 지나서 영 기억이... 암튼 간만에 날개만 뜯게되었다. 사실 치킨의 절정은 윙이 아니던가.
요 것은 '윙 앤 찹스'. 감자도 맛있었다. 그런데 윙만 집중적으로 먹자니 쵸큼 질리더라. 그래서 닭의 구석구석(?)을 맛보고 싶다는 욕망이 불쑥 일었다. 다음에 가면 윙 한접시와 닭한마리(?)를 시켜먹으리라!
그런데 홈치킨은 '버팔로 윙'이 전문이라고 한다. 그러니 윙을 좋아한다면 홈치킨을 들려보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우리가 간 곳은 서초점이었는데 다른 지역에도 매장이 있으니 [여기]를 참고하시라~~~ ^^
배달도 가능하니 일단 전화기를 들고 꾹꾹~ 1588-5111
홈페이지 : http://www.home-chicken.com
[먹는 언니의 Foodplay] http://www.foodsis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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