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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예전부터 엄마의 투병을 봐오면서 몸 안의 설탕, 즉 당이 미치면 엄청나게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그 공포감이 한층 더 밀려와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앓고계시는 병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이름은 [ 호러슈가 ]
당뇨병의 합병증은 당해본 사람만이 진정으로 느낄 수 있을겁니다. 물론 다른 병도 마찬가지지만요.
정신은 멀쩡하지만 신체 하나하나가 망가지는 것을 겪는 느낌은 그야말로 공포입니다. 죽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살기엔 너무나 끔찍한 그것. 그 진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옆에서 보는 저도 이렇게 공포스러운데 당사자는 오죽할까싶습니다.
제가 의학을 전공한 것이 아닌지라 명확한 의학지식을 전달해드릴 순 없지만 엄마의 투병이야기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숙성시킨 글들을 주로 올리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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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머님 건강에 차도가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2007/01/13 10:55힘내세요^-^
귀는 아직 들리지 않습니다. ㅠ.ㅠ
2007/01/13 22:26당뇨라는 것이 그래요. 생명이 당장 위독한 것은 아니지만 신체가 망가져서 비참한 것... 말이죠. 우리 건강은 늘 지키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