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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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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튜어트 아름다운 성공 마사 스튜어트 지음, 김종식 옮김/황금나침반 |
쉬운 단어로 쓰여져 있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엔 너무 확장하는 거 아닌가, 별 걸 다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원소스 멀티유스의 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살림살이법을 잡지, 단행본, 라디오, TV 등으로 컨텐츠를 변신시켜 내보내는 거죠.
이 방법은 꽤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사람마다 원하는 컨텐츠의 형태가 있을테니 말이죠.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다 알아버렸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있는 것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브랜드화 시키는 기술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제가 혹시라도 사업을 하게되면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텐츠 활용법이라든지 피드백을 통한 상품개선을 진지하게 한다든지...
사실 제대로 된 사업을 해본적은 없지만 언젠가 하게되면 '피드백팀'이라고 따로 만들어둘 생각을 했긴했었습니다.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나 것은 '고객의 소리'니까요. 이것만큼은 철저하게 전문화해서 빈틈없이 대처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을 좀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읽다보면 원래 원문이 그런건지 번역을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완벽한'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너무 자화자찬이 아닌가싶기도 했지만 외국 책을 번역한 것을 읽으면 그런 표현이 자주 나오곤합니다. 외국사람들의 특징인기 싶기도 하고 아님 정말 '완벽한' 파트너를 만나기위해 엄청 애를 쓴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배워 뉴스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쉽지 않네요... -.-;;;)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병실에 있다가 하도 답답해서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가서 2권을 또 질렀지요. 사실 전 책을 쓰고싶은데 딱 꼬집어서 무슨 책을 쓰고싶은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 책쓰기'라는 책을 사봤습니다. 그리고 'fad!'는 그 자체가 흥미롭고 궁금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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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책쓰기 탁정언.전미옥 지음/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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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 fad! 조엘 베스트 지음, 안진환 옮김/사이 |
* 다음에 읽을 책은 '일하면서 책쓰기'입니다. 사실 1/3정도는 벌써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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