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님이 입원을 하셨습니다. 해서 제가 병실을 지켜야합니다.
당분간 글 쓰기 힘들 것 같네요...
엄마님은 당뇨합병증으로 두 눈의 시력을 잃으셨고 만성신부전증으로 복막투석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발성 난청'이라는 병이 또 다시 와서 한 쪽 청각마저 잃으실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아무것도 못 보시는데 듣지도 못하시면... 암흑입니다. 걱정돼 죽겠습니다. 쾌유를 빌어주시길... ㅠ.ㅠ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문객이 느무 많다 (14) | 2007/02/03 |
|---|---|
|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로 블로그 이름 변경 (12) | 2007/01/19 |
| 잠시 블로그 쉽니다 (9) | 2007/01/09 |
| 알라딘의 2.0스러운 변신 (12) | 2006/12/29 |
| 이올린 2006 하반기 탑블로거 ㅠ.ㅠ (14) | 2006/12/25 |
| 거미콜라 먹는 언니 (8) | 2006/12/22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심으로 지금 눈을 감고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7/01/09 21:06저까지 맘이 너무나 안좋습니다. 어머님의 건강을 꼭 되찾길 기원합니다. 먹는언니님, 힘내세요~
2007/01/09 21:30정말 걱정되시겠어요..
2007/01/09 22:04정말 진심으로 어머님의 건강을 빌어보겠습니다..
먹는언니님 힘내세요!
어머님도 힘내시길 빕니다!
기도
2007/01/10 11:45감사합니다. 지금 잠깐 병원로비에 있는 피씨를... 100원에 4분이네요. 잔돈이 100원밖에 없어서...-.-;;;
2007/01/10 13:04블로그라는 것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전 병원에서 책을 읽고있어요. 늘 붙어있어야하지만 책 읽을 수 있는 시간도 꽤 많거든요.
여긴 안암동에 있는 고대병원인데 1층에 GS25시가 있어요. 거기서 뭔가를 많이 사다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엄마 퇴원하시면 리뷰쓸거리가 많겠어요.
엄마는 아직 계속 검사만 하시는데 별 차도는 아직까지 없네요. 시간되면 조금씩이라도 접속해야겠어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07/01/10 17:42힘내세요. 간호하시는 분이 건강해야 합니다.
2007/01/10 18:09어머님의 쾌휴를 빕니다!!
남동생과 터치하고 잠시 집에 왔습니다.
2007/01/10 21:38다른 병원도 그런지 몰라도 대학병원은 '공장'같아서 넘 싫으네요.
힘내시길...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2007/01/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