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비가 추적추적 온다. 나는 신촌의 스타벅스에 앉아 미팅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다른 카페보다 많이 진하다. 여기만 그런걸까?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다가 아이폰으로 글을 써본다. 세상은 무엇을 중심으로 돌까? 태양이라는 답 말고 더 인문학적인 답을 원한다. ㅋㅋㅋ
재미있는 일도 많고 힘빠지는 일도 많고... 의사결정!!!!!
스타벅스에서 내가 자리잡은 곳은 문 열고 들어오면 빡 보이는 곳. 그들이 나를 보는 곳이 아니라 내가 그들은 보는 것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맨 바닥에 즉석밥으로 버티기 (0) | 2010/06/02 |
|---|---|
| 내일이 이사날인데 밥통 먼저 들여놨습니다 (0) | 2010/05/29 |
| 비오는 날 스타벅스 (1) | 2010/05/24 |
| 호텔보이(?) 같았던 칵테일소주 주전자 (0) | 2010/05/22 |
| 일주일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20) | 2010/05/13 |
| 핸드폰 고리의 민망함 (6) | 2010/05/06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커피 원료는 다 같지만 로스팅 정도나 점포별로 물의 상태(수질- 물론 정수를 하지만 본디 수질이 얼마나 좋고 나쁘냐에 따라),그리고 그날 먹은 음식물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커피맛은 각각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전에 스타벅스에서 일했었거든요~ 지방매장에서 일했더니 서울에서 내가 어제 먹었는데 왜 다르냐 여긴 다른재료쓰냐? 뭐 이런 원성도 많이 듣곤 했어요..ㅋㅋㅋ
2010/06/26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