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고양이고기가 신경통에 좋다는 둥... 그런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일종의 민간요법인지라 자기네들끼리 잡아 먹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국에선 식당메뉴로 나와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너무 잘 팔려 예약을 해야할 정도라네요.
고양이는 개 이상으로 사람들과 친숙한 동물이고 먹는다는 개념에 포함시켜본 적이 별로 없어서인지... 아님 요물이란 딱지를 붙이고 사는 동물이라 그런지 영 께름직하네요. [ 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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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ㅡㅠㅡ;;
2007/01/08 08:44흐미... ;;;;
2007/01/08 12:42사람은 잡식동물이니까 뭐든지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2007/01/08 08:57그걸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나라가 중궈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가 소나 돼지보다 사람과 친하고 사육이 용이했다면 지금쯤 고양이가 대량생산되서 먹고 있었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고양이는 소나 돼지보다 덜 토실토실하져. 키우는 비용이 더 들어서 사육을 안 했을지더 몰라여.
2007/01/08 12:43그냥 문화적 차이이지요..
2007/01/08 15:16최고의 음식으로 치는 포와그라도.. 잔인의 극치인 음식
어찌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을 비판할 수 있을까요^-^
다른 이야기인..? 저는 꼭 삼천포로 ㅠ_ㅠ
맞아요. 다른 문화를 비판할 순 없져.
2007/01/08 19:33대단하군요.
2007/01/08 17:46뭐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전 안먹습니다...ㅋ
전... 먹어볼지도 몰라요. -.-;;;
2007/01/08 19:34고양이하면 털이 복슬복슬한 이미지만 떠올라서, 먹거리로는 그리 호감가지는 않는 것 같네요. ^^;
2007/01/08 23:44고양이구이를 비호감먹거리로 임명합니다~
2007/01/09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