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찌어찌하다보니 갑자기 자취생활을 하게 되었다. 혼자는 아니고 남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해보는 자취생활인지라 모든 것이 개판이다. -.-;
설거지는 물론, 빨래, 청소, 쓰레기 버리기, 정리정돈은 물론 밥하기, 반찬 구하기... 등등 할 일이 정말 많다. 초스피드일지라도 요리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고 있다. 아무리 그래도 찌개 정도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어제 동생이 3분요리 시리즈를 잔뜩 사왔더라. 냉장고 냉동고를 보니 각종 냉동식품이 들어차있다. 자취를 한지 이제 2주째. 뭔가 대책을 세워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쿄쿄.
그래서.
이 블로그에도 자취라이프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올라올 예정. 어설픈 귀차니스트가 사는 법. 흐헝... 별로 배울 건 없겠지만... 그냥 그랬다더라... 라는 정도만. ^^;;
2-3주 동안 각종 일들이 버라이어티하게 진행되었고 중간고사도 끼어있어서 포스팅도 잘 못하고 이제사 쪼꼼 정신을 차리고 있다.
하여간 열심히 살아야지.
포스팅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사업도 열심히!!! 다 열심히!!! 힘내라 먹는 언니!! >.<
- 먹는 언니의 Foodplay http://www.foodsister.net
- 쇼핑몰 [걱정하지말아요] http://www.dontworry.kr
추천은 아낌없이! 클릭!!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주일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20) | 2010/05/13 |
|---|---|
| 핸드폰 고리의 민망함 (6) | 2010/05/06 |
| 갑자기 찾아온 자취생활, 힘내라 먹는 언니! (1) | 2010/04/25 |
| 워킹화의 존재가 필요하긴 하구나 (2) | 2010/03/03 |
| TV, 할매들이 사는 법을 보고 (6) | 2010/02/23 |
| 너희들이 있어 재미난다 (2) | 2010/02/17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취생 화이팅!
2010/05/08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