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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10/03/09 20:37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이 쭈꾸미가 제철이라고 한다. 5월인 줄 알았는데 3월부터 제 맛이 나는가보다. 대하총각님께서 3월의 수산물이 쭈꾸미라며 1kg를 챙겨주셨다. 어이쿠. 몸 둘바를 모를정도로 감사해서... 나도 뭔가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뭘해드리지? (고민 좀 해보고... )
이 녀석들이 쭈꾸미. 어떤 놈이 또 먹물을 터트렸나보다. 이 중에 2마리를 꺼내 통 크게 쭈꾸미 2마리 라면을 끓여먹기로 했다. 닭은.... 한마리지만 난 쭈꾸미 2마리를 넣는다는 말씀! (그래서 통이 크다는 말씀... 하하하핫. 좀 웃겨.)
당첨되신 쭈꾸미 2마리. 니들이 고생이 많다.
라면을 끓이면서 통째로 2마리 넣었다. 보글보글. 빨판을 드러내며 스르르 몸을 뒤집는다. 머리가 무거워서... ;;
오훙~~~ 멋져브러~~ 이런 호사를 또 언제 누려본단 말이냐!! 남들은 쭈꾸미 삶아낸 물로 라면을 끓인다는데 나는 통째다 통째~~! (너무 강조하신다. 촌시렵게... )
짜잔~~~ 먹기 좋게 잘라주시고~~
휘휘~ 저으니 먹물이 또 터져 국물이 검게 변했다. 좋아~~ 먹는거야~~ 후르륵짭짭 후르륵짭짭 맛 좋은 롸묜~~~
밥도 한덩이 말아먹었따. 쭈꾸미 한점까지 먹어주는 센스! 근데 배 불러 죽을 것 같다. 라면에 쭈꾸미 2마리에 밥까지... 끄억.
남은 쭈꾸미는 어떻게 먹을까? 냐하하하하~~ 행복한 고민 중~~
부러우면 질러보시길~~ ^^ [ 대하총각님의 쭈꾸미 보러가기 ]
그날 그날 잡은 살아있는 쭈꾸미를 보내준다고 한다. 오오~ 자세한 것은 이미지를 클릭하며 크게 띄운 후 보시면 된다.
오타 발견!!! 함께 찾아보아요~~
- 먹는 언니의 Foodplay http://www.foodsister.net
- 쇼핑몰 [걱정하지말아요] http://www.dontwor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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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3월부터 쭈꾸미가 제철이래요. 쭈꾸미 넣은 라면에 밥말아 먹고싶군요. 청량고추 반 개랑 파 한마디 정도 송송 썰어넣으면 국물이 정말 시원하겠네요!
2010/03/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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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03/09 22:32음... 뱃살은 잘 지내고 있단다.
2010/03/10 01:16내가 요즘 성남 갈 일이 없다. ㅋ
처음와서 봤는데 즐겨찾기해놓고 자주 보러 올게요^^음식을 좋아해서~
2010/03/18 00:59아 그리고 떡볶이 연구소글도 봤는데 취재자료는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자주 오세요. 떡볶이연구소 취재글은 http://foodsister.net/1559 에 있습니다.
2010/03/18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