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제가 중학교 다닐땐가? 해외배우들이 국내CF를 많이 찍었었져.
장국영옵빠도 투유초콜릿 선전했었고 티파닌가? 그 온닌(?) '흔들어봐여~ 써니텐'을 선전했었구요.
그리고 또 하나의 스타, 윤발옵빠의 밀키스!
요 밀키스가 러시아에서 많이 팔린답니다. 야쿠르트의 '도시락'만 잘 팔리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요. 기념으로다가 그 시절 그 밀키스 CF를 살포시 걸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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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키스..완전 좋아했던 음료수인데 말이죠 ㅎㅎ
2007/01/06 00:25진짜 저 땐 참 많이 따라했었습니다 하하;;
ㅋㅋ 당시에 남학생들이 윤발옵빠 흉내를 많이냈었져.
2007/01/06 10:58핫, 밀키쓰~ ^^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2007/01/06 01:46추억의 상품이라도 해외로 나가면 신제품이 되지여.
2007/01/06 10:59나중에 러시아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추억을 가지게 되겠네요.
저것과 영웅본색처럼 라이타 불 입으로 빨아들이기가 꽤 유행했었죠..^^
2007/01/06 06:47이쑤시개 및 성냥을 입에 물고다니는 것도 유행하지 않았나요? ㅋㅋ 당시 홍콩영화 정말 유행했었는데...
2007/01/06 11:00덕분에 추억의 광고 즐겁게 봤습니다.
2007/01/06 23:09트랙백 날렸는데 글자가 깨지네요.. ㅠㅠ
^^ 그러게요. 간혹 트랙백이 안 걸리는 블로그도 있던데 원인은 제가 모르겠네요...
2007/01/06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