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중고나라소심녀의 지인이 베트남 여행을 갔다고 해서
들러붙어 커피구입을 목놓아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드리퍼랑 커피 이것저것을 사오셨네요. ㅋㅋ
베트남 현지 공동구매. ^^
저도 구입했습니다. 요건 따로 포스팅~~~
어제 바늘꾸욱딴지녀집으로 일곱여자 중 여섯이 모여습니다.
바늘꾸욱딴지녀의 딸은 이모들이 오면 무척 좋아합니다.
놀아줄 사람들이 많으니 말이죠.
그래서 베트남커피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들러붙어 커피구입을 목놓아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드리퍼랑 커피 이것저것을 사오셨네요. ㅋㅋ
베트남 현지 공동구매. ^^
저도 구입했습니다. 요건 따로 포스팅~~~
어제 바늘꾸욱딴지녀집으로 일곱여자 중 여섯이 모여습니다.
바늘꾸욱딴지녀의 딸은 이모들이 오면 무척 좋아합니다.
놀아줄 사람들이 많으니 말이죠.
그래서 베트남커피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커피를 들고 다니며
자신이 커피 모델인 양 커피를 치켜들며 즐거워했더랍니다.
그 와중에도 엄마는 밥을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밥그릇을 들고다녔지요.
왜 밥을 안 먹는 시기가 인간에게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 될 뿐입니다.
이 아이의 남동생은 우유 안 준다고 땡깡을 부립니다.
어쨌든, 이렇게 거실을 빙빙빙 돌다가 결국...
자신이 커피 모델인 양 커피를 치켜들며 즐거워했더랍니다.
그 와중에도 엄마는 밥을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밥그릇을 들고다녔지요.
왜 밥을 안 먹는 시기가 인간에게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 될 뿐입니다.
이 아이의 남동생은 우유 안 준다고 땡깡을 부립니다.
어쨌든, 이렇게 거실을 빙빙빙 돌다가 결국...
집안을 이렇게 만든 주범... 은 베트남커피.
미안하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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