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또 속았습니다. ㅋㅋ 제가 매운 걸 너무 좋아해서일까요? ^^
CJ의 매운맛카레. 홍군이 사온 카레인데 몰래 훔쳐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지가 사온 줄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전 말이죠. 이런 즉석 카레나 짜장을 밥에 비벼먹을 때 청양고추를 함께 먹어요. 습관이 되서 없으면 허전하더라구요. 제가 우리나라 매운고추에 큰 공을 세우고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이 먹는 매운고추의 평균을 확 올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운맛 매니아에겐 전혀 안 매운 카레입니다. 역시... 마트 제품으로 매니아스러운 제품은 캐즘을 넘기 힘든걸까요? ^^
먹는 언니의 foodplay : http://www.foodsis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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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순한맛을 먹어도 매운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2009/12/31 13:28맞아요.
제 기준으로 쓴거에요.
2009/12/31 13:54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에 같이 같던 강남역의 '카레이찌방야' 종로에도 생겼더군요~
2009/12/31 14:49담엔 그쪽으로... 쓱쓱~
그럽시다. 도전!
2009/12/31 18:59저는 매운맛 카레가 딱 제 입맛에 맞게 맵던데요. ㅋㅋ
2009/12/31 20:25저 제품이요? 입맛에 맞는 제품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
2010/01/01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