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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12/10 21:31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올 봄에 경기도 포천에 있는 '아트팜'이라는 곳에 취재를 다녀왔었습니다.
'아트팜'에서는 우리가 TV에서 많이 보던 젖소의 젖을 짜볼 수 있는 체험은 물론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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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신기했고 축구만해도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어린이였으면 정말 즐거웠을거에요. 사실... 어른이지만 직접 체험을 해봤다면 함성을 질렀을지도... 전 어린아이의 마음이니까요. -0-
'아트팜'에서 50여명에 한해 무료로 체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12월 12, 19일 중 하루를 선택하시면 되구요 오후에 진행되며 약 2시간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원래 1인당 25,000원정도의 체험비가 있는데 50분에게는 무료로 해드립니다.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여야하고 목장체험은 무료이고 오고 가시는 건 알아서 하셔야하며 체험 후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것은 관련 글 참고하시구요, 아래 사진들도 둘러보시구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사항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아트팜에 전달해드릴께요. 당첨여부는 아트팜에서 직접 연락이 갈 겁니다.
1. 이름
2. 연락처
3. 이메일
4. 참여가능한 날짜(12월 12, 19일 중 택일)
5. 참여인원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받습니다.
(이런 기회 흔치않아~~ 와우~~ 노홍철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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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치즈만들고 소젖 짜보고, 목장체험하실 분! 원래는 2만 5천원의 체험비를 내야하지만 50분에게는 무료라는군요. 유용한 정보 같은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젖소의 젖을짜고 치즈랑 아이스크림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2009/12/10 10:41 -
고양이의 생각
Tracked from goyange's me2DAY 삭제태터앤미디어님이 알려주신 이곳에 내일 놀러가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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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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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08:58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09:26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09:35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10:15괜찮습니다. ^^
2009/12/10 12:02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11:25신청하고 싶건만 싱글녀의 비애입니다 ㅠ_ㅠ;;
2009/12/10 11:30조카라도 데리고 가시게. ㅋㅋㅋ
2009/12/10 11:34요즘 초등학생 정말 바쁩니다.
2009/12/10 13:13저보다 우리 조카들이 더 바뻐요 ㅠ_ㅠ
제가 애를 키운다면 좀더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주고 싶어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1 09:04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11:55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
2009/12/10 12:02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13:47오후 1-2시쯤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더 자세한 것은 전화로 알려드릴겁니다. ^^
2009/12/10 16:25비밀댓글입니다
2009/12/10 17:21딸내미는 좋겠어요~~ ^^
2009/12/10 17:43비밀댓글입니다
2009/12/11 14:23데리고 가시는 것 가능할 것 같은데 참여는 힘들겠죠? ^^;
2009/12/10 22:13그럼 4살 아이랑 아빠만 참여할수있게 부탁드려요..^^
2009/12/11 14:25넵 ^^
2009/12/11 16:40비밀댓글입니다
2009/12/11 09:05넵. 괜찮아요. ^^
2009/12/11 09:07비밀댓글입니다
2009/12/11 09:28비밀댓글입니다
2009/12/11 10:04동행할 어린이가 없어 슬프네요ㅠ
2009/12/11 14:21흑...;;;
2009/12/11 18:06----------------- 마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1 18:06비밀댓글입니다
2009/12/16 17:03아... 제가 문자를 드리는 것이 아니여서 담당하시는 분께 전달해드렸습니다. ^^
2009/12/17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