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2007년에는 부자되세여~
정말이지 이젠 여유있는 삶을 살고싶네요.
원하는 것 먹을 수 있는 삶. 그래서 다부진 시식기를 올릴 수 있는 삶~~~
Foodsister, 올해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방긋방긋~~~
정말이지 이젠 여유있는 삶을 살고싶네요.
원하는 것 먹을 수 있는 삶. 그래서 다부진 시식기를 올릴 수 있는 삶~~~
Foodsister, 올해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방긋방긋~~~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몸의 설탕, 미치면 호러 (2) | 2007/01/13 |
|---|---|
| 레커스 감자칩 대란 (4) | 2007/01/04 |
| 2007년은 부자되세여~ (10) | 2007/01/01 |
| 커피 2잔째 (6) | 2006/12/27 |
| 맛있는 크리스마스 되세여~~ (10) | 2006/12/24 |
| 먹는 언니의 밥상? 식탁? (0) | 2006/12/20 |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186
-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삭제이미지출처 : TIME紙All you need is love 2002년 박지성이라는 무명의 선수는 2006년 한국 축구의 기둥으로 성장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이 그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건 분명하지만, 그러나 기회가 오기 전까지 그가 열심히 자신의 그릇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기회임도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무언가를 한 게 없지만, 언젠가 그와 같은 기회를 얻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나 스스로의 그릇을 키우는 2007년을 보내야겠습니다...
2007/01/01 22: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긋~방긋~ 새해 돈 많이 버세요^^
2007/01/01 10:40건강하시구요~
헤헤, 돈 많이 버는 한해 원츄~
2007/01/02 07:00행복하세요 ^-^
2007/01/01 12:01빈둥이님도 행복하셔야해여~
2007/01/02 07:00먹는 언니님도 부자되셔서
2007/01/01 16:01더욱 많이 먹을 수 있길(?) 빕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넵. 이젠 양보다 질로...
2007/01/02 07:01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ㅋ
2007/01/01 21:49저도 부자되겠슴돠..ㅋ
다함께 부자되어보자구요~
2007/01/02 07:01먹는 언니는 고마하지 말고
2007/01/02 01:39마이 드세요:D
넵넵~ 민지님도 맛있는거 마이 드세여~
2007/01/02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