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간만에 삼겹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고기를 좋아하긴하지만 일부러 고기집에는 잘 안가는지라... 가끔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먹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먹는 것도 부지런해야 맛있는 걸 먹고 다닌다니까요.
와우. 삼겹살입니다. 차만 안 가져갔고 낮만 아니였더라도 쐬주 한잔 캬~~ 했을텐데... 아쉽게도 전 낮술을 즐기지도 않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하는터라...
아~~~ 저 삼겹살이랑 김치랑 먹으면 죽음이져. 청양고추 하나 와그작 씹어먹어도 정말 맛납니다. 이 맛있는 걸 외국사람들은 왜 안 먹는걸까요...?
삼겹살을 다 먹고 볶아먹는 볶음밥도 죽음이지요. 직원분이 숟가락을 휘날리며 열심히 볶아주고 계십니다.
짜잔!!! 제 남동생 홍군은 저걸 위에서부터 살살 긁어먹어야지 숟가락으로 푹 퍼서 먹으면 뭐라고 합니다. 밑에 깔린 밥은 눌러붙어야 제맛이라는거죠.
흐합. 맛있어보이네요. 또 스스로 테러당하고 갑니다. ㅎㅎ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중국집 브랜드는 들어본 게 없을까? (19) | 2009/11/23 |
|---|---|
| 고속도로 휴게소에 BBQ올리브돈까스 진출 (4) | 2009/11/18 |
| 삼겹살이랑 김치랑 먹으면 죽음이져 (6) | 2009/11/16 |
| 코카콜라가 만들어낸 기록들 (6) | 2009/11/11 |
| 2시의 졸음깨기 이벤트⑤ - 코카콜라 1BOX씩 쏩니다 (12) | 2009/11/10 |
| 강호동라면, 틈새라면와 대적이 가능하다 (4) | 2009/11/09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볶음밥도 무지 먹음직스럽네요 ㅠ
2009/11/18 10:14날씨가 추어지니 불가(+고기가 구워지는)가 저를 부릅니다 ㅋ
나도 아침에 국 데우는데 옆에 붙어서 불 쬤어. ㅋㅋ
2009/11/18 11:56오~삼겹살 비계도 별루 없고 넘 먹음직스럽네요.
2009/11/18 11:25요즘들어 이런거 찾아보기 힘든데..어디래요?
용인 수지 어디에 있는 '보드람 삼겹살'입니다. 친구 따라 간 거라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2009/11/18 11:58볶음밥이 더 맛나보여여
2009/11/18 11:40맛있었습니다. 적당한 기름기가 더 좋았져!
2009/11/1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