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은 장날. 장날은 족발. 족발은 야식. 야식은 맥주. 아~~~~~ 장날이면 자주 사 먹던 족발과 맥주. 오늘은 장날이다.
여러가지 일을 벌이고 있는데다가 돈줄이 꽉 막혀서 꼴랑꼴랑한 그지꼴이 되어가고 있어 초긴축재정에 들어간 이 마당에 족발님은 어찌 내 심신에 들러붙어 나를 이리 애태우는가...
위 사진은 언젠가 먹은 족발. 아... 저 말캉한 콜라겐... 청양고추 있어주시고~~ 맥주 있어주시고~~~ 아.. 족발님. 가시려거든 나를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침 주륵.... ㅠ.ㅠ
애타는 마음에 스스로 테러하다... 자폭. 펑~
안돼 안돼... 넘어가면 안돼!!
![]() Street Art and the War on Terror by Tal B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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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2:58내가 알고 있는 망이 맞나? 정말 오랜만이네...
2009/10/30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