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만 바꿔서 타이틀로 쓰려고 했는데 영 안 어울리네요. 색깔이 넘 강렬해서일까요? ↑ 캐릭터 표정 죽이져? 접니다. -.-;
암튼... 그래서 메뉴만 정리해서 수정할 수 밖에 없었어요.
food, play, life, digital, web으로 크게 카테고리를 나눠 강조했어요. 앞으로는 Play부분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먹는 언니의 foodPLAY잖아요. 애초에... 콩글리쉬이긴하지만 먹고 놀기를 강조한 이름이었는데 닉네임때문에 먹는 이야기만 하게 되었네요. 쿨럭.
그리고 제가 앞으로 운영해나갈 '싱글녀 서포터즈 <걱정하지 말아요>'와 오늘 오후에 나가서 사업자등록을 할 '일곱여자컴퍼니'를 링크시켰어요. 아직 둘다 준비중입니다. ;;; 일단 연결을...
별로 달라진 건 없지만... 컨텐츠에 대한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후훗. (뭐야 이 건방짐은...)
그리고 일단 임시로 열어놓은 '일곱여자컴퍼니'의 블로그입니다. 일종의 회사 공식블로그라고나할까요? 쥐방울만한 회사지만 일단 있을 건 다 있습니다. 헤헤.
열심히 먹고 놀겠습니다. (먹고 노는게 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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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대단하십니다. ^^ 전.... 에구...
2009/10/27 17:381년전 디자인이나, 지금의 디자인이나 그대로 입니다. 푸헐.. ^^
에구... 제 실력이 아닙니다. 전 그저 있는 메뉴이미지에 글씨만 고쳤을 뿐... 앞으로 별 일이 없는 한 저도 계속 이 디자인으로 갈 것 같네요. ㅎㅎㅎ
2009/10/27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