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아... 정말 오랜만에 운동을 다녀왔다. 굳게 먹었던 결심은 소리소문없이 무너지고... 철산초속 퇴사기념 번개에서 많은 분들이 운동일지를 왜 안 올리냐고 하셨는데... 미안하다, 운동 안했다. 쿠궁...
그 새 나의 살들은 새끼를 쳐서... 크흑. 정말 다시 운동해야해... 넘 욕심부리지 말고 걍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구 제발... ( --)
오늘의 운동샷. 아그들이 축구인지 야구인지 헷갈리는 운동을 지들끼리 하고 있었다. 뭐... 뭐라도 해서 움직이면 되지 뭐.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년, 성취감 느끼는 원년으로 선포합니다 (7) | 2010/01/01 |
|---|---|
| 드림랜드, 북서울꿈의숲으로 거듭나다 (2) | 2009/10/25 |
| 먹는 언니의 잘 먹기 위한 운동일지 - 2009년 10월 24일 (4) | 2009/10/24 |
| 뛰는 뇬 위에 나는 뇬 (0) | 2009/10/18 |
| '걱정하지 말아요' 쇼핑몰, 시동 걸었습니다 (12) | 2009/10/14 |
| [여성전용] 원치 않는 임신이 걱정된다면... (5) | 2009/10/14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했답니당.
2009/10/25 15:41건강을 위해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해요~
그 '꾸준히'가 정말 어렵다죠. 쿨럭. 같이 운동을 꾸준히...
2009/10/25 19:40저도 최근에 방통대 중간고사다, 여행이다 계속 빼먹었네요...
2009/10/25 17:22그만큼 살은 찌고 있고 ㅠㅠ
학교다니시는군여! 반갑습니다. ^^
2009/10/25 19:40저도 개학 후 도통 운동을 안해서 갈수록...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