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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6/12/28 16:57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대상 청정원에서 나온 '마시는 홍초'입니다.
제가 신 맛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크게 관심갖지 않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이게 신상품이라고 샘플이 도착해서 이쁘게 웃고있더라구요. 블로그에도 시식기를 올릴 겸 해서 큰 맘 먹고 마셔봤습니다.
컵에 홍초를 1/3정도 따르고 2/3은 물로 채웁니다. 잘 저어준 후, 마셔~~!
맛은 시큼합니다만 달짝지근하기도 해서 정들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물을 좀 더 많이 타야겠어요.
식초라는 것이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하던데 회사에 있는 샘플 다 마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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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정신이 부족한 것인지, 먹어보지 않는 것들에는 쉽게 손을 대지 못하는 벗님.. ^^;;
2006/12/28 17:42저도 그래요. 그래서 큰 맘 먹고 마셔봤어요.
2006/12/28 17:50친구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에 따라 입맛이 다 달라서... ^^
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2006/12/28 20:40개인적으로 맛이 워낙.....;;;
쓴 약보다는 낫잖아요. ^^;;
2006/12/28 20:57걍 식초 타먹는 분들도 있던데요 머...
하하 여기서 마마시는 홍초를 보다니...
2007/05/24 19:06네이버에 마시는 홍초 카페가 있습니다. 꼬옥 놀러 오세요..
내용 퍼가도 되죠?
http://foodsister.net/210 에 더 생생한 후기가 있습니다. 퍼가시는 건 좋은데 출처를 꼭 남겨주세요.
2007/05/24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