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일 경제학>을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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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지음, 이노무브그룹 외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
롱테일의 개념과 분석, 그리고 사례소개 및 분석을 통해 롱테일세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롱테일비즈니스를 하고자할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같은 종족은 그 습성이 롱테일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을 무척 반기는 입장입니다. 제 위치는 아마도 저~ 끝에 있지 않을까...
롱테일의 부분을 다시 확대해보면 다시 롱테일곡선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식품관련 블로그'에선 그나마 머리부분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식품관련 블로그는 사실 별로 없다는... 음식 관련 블로그 말구요.)
웹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생각중이신 분들은 아래 9가지 법칙을 유심히 보고 머리속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더 상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책 사서 공부하시구요. ^^
제 머리속의 낡은 사고들이 여전히 날아오를 생각을 하지 않아 미칠 노릇이지만... 그래서 저도 낡음을 새 것으로 바꿔보기위해 아래 9가지 법칙을 살포시 적어봤습니다.
비용을 최소화하라
1. 재고를 없애라
2. 고객 스스로 작업하게 하라
틈새를 생각하라
3. 하나의 유통방식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4. 하나의 상품이 모두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5. 하나의 가격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통제에서 벗어나라
6. 정보를 공유하라.
7. '또는'식 사고에 얽매이지 말고 '그리고'식으로 사고하라.
8. 시장을 믿어라.
9. '무료'가 갖는 힘을 이해하라.
(어제 회사 회식이 있는줄을 잊고 있어서 결국 도서관에 책을 못 갖다줬습니다. 으윽... 연체 1일째입니다. 퇴근길에 갖다줘야지~~)
* 다음에 읽을 책은 '세상을 바꾸는 문화창조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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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광고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되니 이런 글을 찾아 보게 됩니다.
2006/12/28 13:00후에 책을 사서 한번 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남동생도 광고쪽 일해요. 괜히 반갑네요.
2006/12/28 14:07고객을 바라보는 눈은 어디나 거의 비슷하게 작동하는 것 같아요. 어찌보면 방법론은 넘쳐나는데, 실천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노력인지도.. ^^;
2006/12/28 13:58아앗. 찔립니다. 꽤꾸닥.
2006/12/28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