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영어공부를 끝내고 착각의늪방콕녀와 영어공부에 오지도 않았던 중고나라소심녀는 초입마을 아파트 장에서 다시 뭉쳤다. 엉성푼수된장녀는 과외수업이 있어 함께하지 못했다. 곧 엉성푼수된장녀는 부자가 될 것 같다. 하는 과외가 정말 많다.
부자되면 학생들 셔틀버스 운행하라고 꼬셔서 운전사 노릇이나 해야겠다. ㅋㅋㅋㅋ 아니면 청소를 해주거나... ;;
나는 테이블을 맡고 있었고 중고나라소심녀와 착각의늪방콕녀가 주문을 했다. 떡볶이, 순대, 튀김~ 휘리릭~~
떡볶이는 좀 먹은 상태라... 맛이 있었다. 튀김도 맛있었고. 착각의늪방콕녀가 부쳐온 부침개를 먹어서도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 얘들까지 먹으니 배가 북북북~ 나오는 느낌. ;;;
그.런.데. 중고나라소심녀가 내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전단지를 보니 오후 4~5시까지는 떡꼬치를 1인당 1개씩 무료로 준단다. 그래서 하나 받아왔다. 마침 4시 6분정도였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우리는 이미 먹은 떡볶이와 순대, 튀김으로 배가 빵빵한 상탱여서 서로 먹기를 미뤘다. 기껏 받아왔는데. 결국 2줄씩 먹어 해치웠다.
울 아파트 단지에선 시식코너가 없는데 여기엔 시식코너가 많았다. 우리의 중고나라소심녀 배 시식도 잽싸게 하고 왔다. 떡꼬치도 나눠주고 좋네~ 사과가 10개에 5천원하길래 한봉지 사와봤다. 안그래도 엄마가 "아침에 먹는 사과가 그렇게 좋다던데..." 이러셨기에... 은근 사과를 사오라는 압박. ㅋㅋ
위 사진의 오른쪽 사진인 꽈배기는 재미있어서 찍어왔다. 꽈배기는 설탕때문에 먹으면 손에 설탕이 묻곤하지 않는가. 그런 문제점을 해소시켜주는 아이디어였다. 맞다. 꼬치를 오뎅이나 떡꼬치에만 활용하라는 법있나? 꽈배기에도 쓰면 되는거다~ 아이디어 짱~!
오늘도 또 이렇게 잔뜩 먹는다. 우어어어~
오늘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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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9/09/08 18:43용인까지 오셨으면 제 매장에도 놀러오셨으면 좋았을텐데..!^^
분당 지나가실일 있으시면 꼭 들려주세요~!
아! 맞다!!
2009/09/08 18:44용인에 자주 가는 편이니 언제 한번 친구들과 들릴께요~ ^^
난 꽈배기가 아이들 먹기 편하라고 핫도그 처럼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2009/09/09 15:18손에 설탕은 생각 못했는데 역쉬 다르군...요
그것도 맞는 말인데. 역시 관점이 다르니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구나~~
2009/09/09 20:49하하하 잘 먹었넹!! 마무리로 김치 한조각?
2009/10/01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