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또 다시 일주일이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하루하루는 느리게 가는 것도 같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참 빨라요. 이번 주 운동일기를 작성해봅니다. 많이 선선해졌긴 했지만 아직도 덥긴 더워요. 오늘도 땀 뻘뻘 흘렸네요.
8월 31일, 9월 1, 3, 6일 이렇게 총 4일을 운동했네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주 5일을 채워야할텐데 말입니다.
아... 근데 정말루 운동 하는만큼 먹어대서 몸매가 늘 유지되고 있습니다. 덜 먹어야 빠지든지 말든지할텐데... 진짜 데일리맥주는 끊고 식사도 적게 먹어야겠어요. 야참도 끊구요. ;;;;
이거야 원... 운동일기 말고 야참끊기 일기까지 써야하는건지... 내 인생 왜 이럴까요? -.-;
제 운동의 반환점입니다. 작은 규모의 광장이 있는데 여기 많은 사람들이 제각각의 일들을 하고 있어요. 뽑기 아저씨, 아이스크림 아줌마도 계시고 어느 교회에서는 노천카페도 열고 있더라구요. 아침엔 아줌마들의 에어로빅 댄스가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야구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옆에선 연도 날립니다. 돗자리족도 있고 강아지들과 산책나와 바람쐬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음 주에도 열심히 걷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참... 운동도 운동이지만 데일리 맥주와 야식 좀 끊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그러고보면 저 건어물녀 맞는 것도 같아요. ;;;)
오늘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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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렀습니다. 살빼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내일 12주동안 체지방만 30kg 감량한 사람 포스팅 할 건데,..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이성규님 책받아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트위터 추천버튼도 있네요? 저도 얼른 트위터 마스터하고 추천버튼도 달아야겠씁니다!!!
2009/09/06 20:24헉... 눈 돌아가는 사례네요. 전 15kg정도 빼고 싶어요. (15kg정도라니... 1kg도 못빼고 있음서리...;;
암튼 포스트 기대됩니다. 눈팅으로나마 배워야겠어요.
2009/09/06 20:38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군요. 실천력이 부럽습니당. 저도 어서 빼야 할텐데 -_-;
2009/09/06 23:39한다고는 하는데 영 빠지지 않아요. 운동량만큼 먹어대서...;;;
2009/09/07 07:27헛헛, 제가 무심코 한마디 던진 게 상처가 된 건 아닌가 걱정스럽네요 ^_^; 어쨌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D
2009/09/07 01:10어우~ 상처받지 않았어요. 건어물녀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확한 뜻은 몰랐거든요. 알고보니 저랑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ㅎㅎ
2009/09/07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