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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09/03 23:32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꼬날님의 불고기는 사랑을 싣고를 읽으니 유쾌하게 일하는 사람은 이길 사람이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을 진화시킬 연구를 늘 한다. 특히 소비자와 직접 마주하는 서비스 분야에서는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즐거워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내에서 가장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하다. 그래야 자칫 잘못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업무를 즐겁게 할 수 있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즐겁기 때문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지 소비자를 생각하다보니 즐거워지는건지... 여튼 선순환임에는 틀림없다.
좀 전에 쓴 글, 소비자는 브랜드를 완성하는 크리에이터에 의하면 꼬날님은 불고기브라더스의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크리에이터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본다. 불고기브라더스는 꼬날님같은 크리에이터를 많이 많이 모셔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인 세스 고딘 아저씨의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라는 책에서도 소비자를 '존경, 존중'하는 서비스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했다. (리뷰는 곧 쓰겠다. 다 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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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브라더스의 주방장님은 이왕 뭉치는 거 하트로 살포시 뭉쳐보자~ 이렇게 생각을 했을거다. 아님 본사의 지침? 뭐 잘 모르겠다. 설사 본사의 지침이었다고 해도 본사의 누군가가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낸 것이니 그게 그것이겠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존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생각해내지 못했을 아이디어다. 이렇게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만 있다면 정말 리마커블하고 어메이징한 서비스, 상품들이 많이 나올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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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는 사랑을 싣고 ~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학주니님, 황룡님과 함께 한 즐거운 저녁 식사 .. 불고기 브라더스에서 우선 서울식 불고기를 맛있게 먹고, 제가 좋아하는 언양식 불고기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 어머? 하트 모양으로 빚어진 언양식 불고기 .. 테이블 서버 오빠가 고기를 한 덩이 한 덩이 석쇠에 올릴 때 마다, 정성스러운 마음이 한 덩어리 한 덩어리 전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이 하트 모양 불고기를 준비한 주방장 아저씨도 이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고기를 한 덩이..
2009/09/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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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 그래도 황룡님이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를 가져와서 보여주셨는데, 여기서 또 보네요. 저도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용님 왈, 근데 책 표지가 안티에욧! ㅎㅎㅎ
2009/09/03 23:37황룡님은 세스 고딘 카페에서 만났어요. 그만큼 세스 고딘 아저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져. ㅋㅋ
2009/09/03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