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아침에 주문했더니 오늘 저녁에 책이 도착하네요. 정말 편리한 것 같아요. 특히 저처럼 특정 분야에 성격이 급해지는 애한텐 말이죠. 굳이 차비들여가며 서점에 갈 필요없으니 정말 좋네요.
지금 한창 읽고 있는게 구입한 '살잡이 까망콩'인데요, 검은콩 다이어트를 시도해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슈퍼에 가서 검은콩 가격을 쓱 보니 600g 정도에 6,000원씩 하더라구요. 저자는 아침에 150~200g정도 검은콩과 두부를 먹으라고 했는데 그쯤되면 아침에만 대략 3,000원정도는 드는 셈이네요.
뭐... 외식비로 따지자면 비싼 건 아닙니다만... 슬쩍 의심도 되구... 암튼 그런 단계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도서관 다녀오고 저녁 운동으로 허리돌리기와 윗몸일으키기 조금 했어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빌린 책 갖다주러 도서관에 가요. 운동삼아 걸어요. 왕복 약 30분정도 걸려요.2009-08-19 19:21:03
- 도서관 도착! 오르막길이라 약간 숨이 차는군요. 저질호흡.2009-08-19 19:24:32
- 저녁운동 나왔어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기분좋습니다!2009-08-19 21:16:50
- 열심히 허리를 비틀고 계신 엄마.2009-08-19 21:29:12
이 글은 먹는 언니님의 2009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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