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도서관에서 책 빌려 먹고 있는(독서는 마음의 양식~) 먹는 언닙니다. ^^;;
도서관 대출의 장점이자 단점은 기한이 있다는건데요. 장점은 그 날짜까지 어떻게든 읽어야 된다는거져. 연체료가 하루 100원으로 비싼 건 아니지만 웬지 흠집이 생기면 안될 것 같은 느낌. 단점은 시간이 이상하게 늘 빡빡하다는거져.
요즘 읽고 있는 책, <롱테일 경제학>을 바로 오늘까지 갖다줘야한답니다. 희한하게 읽기만하면 졸려서리 전철에서 내내 졸다가 깨는 도돌이표를 진행하다가 어제는 안되겠다싶어 책상에서 읽었는데 이상하게 또 잘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늦게까지 읽어줬습니다. 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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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지음, 이노무브그룹 외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
그래서 커피 2잔째 마시고 있습니다. 이 책은 쉽지는 않습니다. 그야말로 경제학의 관점에서 풀어나간 책이에요. 철학도 함께 비벼져있습니다. 물론 심리학도. 아주 어려운 건 아닌데 여튼 그렇습니다. 후기는 오늘 밤 내지는 내일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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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동네네요;
2006/12/27 10:17무슨 대여점도 아니고 연체료를 다 받습니까?
하긴 사람많고 훼손이 심해지면 책보존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할 필요는 있겠네요.
시간 없을때 책 읽을려면 잠자는 시간을 줄여야 된다는 모분의 말이 떠오르네요.
다른 곳은 연체료를 안 받나요? ^^a
2006/12/27 11:32이러다가 '잠올 때 책 읽는 법'이라는 글을 쓰게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도서관에서 연체료를 받는다니 희한하네요.
2006/12/27 10:26저희동네 도서관은 연체일수만큼 대출제한을 합니다.
여러권짜리 책을 읽다가 중간에 연체하면 다음책을 읽기 위해 본의아니게 기다려야 하죠..(중요한 대목에서 연체를 하게되면, 답답해 미칩니다^^)
울 동네 도서관은 연체료도 내고 대출제한도 되요. 연체료를 내면 풀리져.
2006/12/27 11:30근데 원활한 대출을 위해서 100원정도의 연체료는 괜찮다고 보는데요. 안그런가요?
음..저희동네 도서관은 연체료는 없습니다;
2006/12/27 21:24대출제한이 좀 빡시게 걸린다는 거..
그나저나 도서관대출의 장점이자 단점은..
깊이 공감합니다..
토요일까지 반납해야하는 책이 있어서..
요새 스퍼트를 올리는 중입니다 ㅎㅎ
회사 회식이 있는걸 깜빡했어요. 내일 출근길에 갖다주지 않으면 연체. 으악~
2006/12/27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