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정말 덥더군요. 굳게 결심을 하고 일어났건만... 찜닭이 될 것 같아 도저히 못 나가겠더군요. 운동도 좋지만 제 피부도 사랑해줘야해서... 그래서 건너뛰고 저녁운동 나갔다왔습니다. 6시 30분까지도 쨍쨍이더니 7시 가까이 되니 서서히 꺽이더군요. 참 맹렬한 넘들입니다.
점심에 참외 하나와 샌드위치 2개를 먹었는데 밥이 아니라서 그런지 운동하는 내내 배가 고팠습니다. 지금도 고픕니다. 엄마가 부채살 궈먹자고 꼬셔서 야무지게 청양고추랑 상추까지 사왔습니다. 맥주도... 쿨럭.
내일은 수강신청 날이군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고 요이땅~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드뎌 폭염이 꺽여서 운동나왔어요. 오늘은 건너편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2009-08-16 19:08:16
- 산책 나온 개들마다 서로 자기영역 표시하느라 바쁘네요. 겹겹이… 쩝.2009-08-16 19:22:13
- 취사금지인데 더러는 삼겹살도 궈먹습니다. 오른쪽 아저씨는 개똥 치우시네요. ^^;2009-08-16 19:28:07
이 글은 먹는 언니님의 2009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먹는 언니의 잘 먹기 위한 운동일지 - 2009년 8월 18일 (0) | 2009/08/18 |
|---|---|
| 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7일 (6) | 2009/08/17 |
| 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6일 (2) | 2009/08/16 |
| 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5일 (2) | 2009/08/15 |
| 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4일 (8) | 2009/08/14 |
| 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3일 (8) | 2009/08/13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7 01:14아뇨. ^^; 건국대 다니고 있습니다.
2009/08/17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