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언니의 운동일지 - 2009년 8월 15일

LIFE 2009/08/15 19:53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9/08/15 19:53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진짜 덥네요. 아침엔 늦잠을 자버려서 운동을 못 나갔어요. 9시 넘어서 나가면 그야말로 찜닭이 될 것 같아서요. 저녁 해가 지기 시작하자마자 기어나갔는데 후덥지근하니 가장 땀을 많이 흘린 날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꼭 운동 나가야겠어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고... 시간이 있음에도 안 나가는 버릇이 생기면 곤란하니까요.

  • 저녁운동 나왔어요. 무지 덥네요. 땀이 기냥기냥기냥 줄줄 흐릅니다.(me2mms me2photo)2009-08-15 1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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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에 팔뚝만한 물고기가 살아요. 신기하네요. 물고기나 곤충들을 보면 잡고싶어하는게 어쩜 인간에게 사냥본능이 남아있어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잠시 드네요.(me2mms me2photo)2009-08-15 1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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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가 한참입니다.약 45년전 아빠님이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셨다는데… 정말 물이 깨끗한건지 궁금하네요.(me2mms me2photo)2009-08-15 1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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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크는 모습도 보여드릴께요. ^^(me2mms me2photo)2009-08-15 19: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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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먹는 언니님의 2009년 8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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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락에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45년전...........은 저도 태어나기 전이라 모르겠지만
    10년전에 비하면 정말 깨끗해졌어요ㅎㅎ

    2009/08/16 00:35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그건 그래요. 건강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참새와 비둘기를 뺀 새들도 2종류 이상은 사는 것 같아요.

      2009/08/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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