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9월의 수산물이 도착했다. 9월의 수산물은 전어와 대하. 이제... 바야흐로 전어와 대하의 계절이 온 것이다. 작년에 갔던 무창포해수욕장이 생각난다. 바다 옆에서 숯불에 구워먹는 전어와 대하는 진짜 진짜 맛있었는데.... 츄릅.
관련 글 :
2008/10/05 - 대하, 전어 맨손 잡기 체험기
2008/10/08 - 저녁밥상 차리기 경연대회에서 1등 먹다
얼음 속에 그 모습을 숨기고 있는 대하들. 신비한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마치 탐험가가 된 듯 미친듯이(?) 얼음을 파헤치니 그 모습이 드러난다. 그러나 사진만으로는 그 크기를 짐작할 수가 없다.
그래서... 급한 마음에 일단 손가락을 하나 들어봤다. 오통통한 내 손꾸락~ ;;; 그래도 아직 그 모습이 전부 드러나지 않았으니 긴가민가할 것이다.
두둥~~! 엄청 크네. 작년에 먹어보고 거의 1년만에 또 먹어보는구나. 아... 집에서도 피울 수 있는 숯불이 있었으면 좋겠다... 증말 아쉽네. 난 나중에 꼭 마당있는 집을 살꺼야!! (그게 더 비싸다는 사실~)
전어도 왔다. 상대적으로 그 크기가 작아보인다는... 이거 대하보다도 작잖아~ 막 이러면서. 훕. 다 구워먹을테다~~~ 퐈이야~~
협찬 : 인터넷 수산시장 피쉬세일 http://www.fishsa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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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2009/08/12 23:34새우가 새우가
두 개 먹으면 배부르겠네요 -_-;;
어릴때 딱 한번 먹어봤던 오도리가 생각이 나네요
제가 요리를 잘 한다면 근사한 요리가 탄생할 수도 있을텐데... 요리를 못해서 그냥 평범하게 구워먹어야할 것 같아요.
2009/08/13 00:16새우가 아주 그냥 튼실하네요^^
2009/08/13 00:03먹은 티가 팍팍 나는 크기죠~
2009/08/13 00:17어머니;; 새우가 손바닥만해요 ㄷㄷ
2009/08/13 09:38두어마리만 먹어도 든든하겠는걸요??ㅎㅎ
여기서 왜 어머니를 찾으시는지... 하하하하하.
2009/08/13 12:50전 세마리까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