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언니입니다.
밥 먹는 도중 불현 듯 도메인이 생각나서 후다닥 구입했습니다. 역사는 먹는 중에 이뤄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닷컴은 등록되어있더군요. 홈페이지도 안 뜨던데... 흑. 아쉽지만 닷넷으로 만족할랍니다.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 찬스가 생길 수도 있겠지요.
먹는 언니를 영어로하면 좀 복잡해서 걍, foodsister라고 지어봤어요. 블루웹에선 국제도메인을 6,600원에 등록할 수 있어요. 제가 아는 곳 중 가장 싼 곳입니다. 국내도메인은 대부분 15,000원이상이며 어떤 곳은 28,000원이 넘는 곳도 있어요. 돈 없는 먹는 언니, 걍 국제도메인 삽니다. -.-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식품늬우스를 전하고 배우고, 공부하고 생각나는 것있음 메모할 생각이에요. 식품에 대한 언니의 마음이랄까?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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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어울리는 도메인은?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가 아닌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고하면,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되는 컴퓨터 전문가 취급을 받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도메인을 등록해서 소유하는 자체가 부의 상징일 수도 있었다. 호스팅까지 임대하고 제로보드를 설치해서 개인 홈페이지 꾸미고, 자신의 도메인에 딸린 이메일 호스팅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개인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
2006/11/09 11: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통큰아이에서 3300원에 샀어요
; 이벤트 기간이긴 하지만..
2006/11/08 13:28아혀, 이벤트기간도 끝났네요. 10월 31일로.
2006/11/08 13:36근데 비틀님 도메인도 넘 멋진데욧!
6,600원 이라니..
2006/11/09 10:17진작 알려주시지 ㅡ.ㅠ
허걱... 덜덜덜
2006/11/09 10:27도메인이 딱 맞네요...^^
2006/11/09 10:46히히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여~ 감사해여~
2006/11/09 11:14트랙백 주셨네요.

2006/11/09 11:51좋은 도메인 구입하셨어요. ^^
저도 보유 도메인 리스트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유지비용이 서서히 압박되어 오네요. 흐흐
근데 foodsister.com 도메인 등록일자를 보니 11월 6일 이었네요.
이건 간발의 차이로 놓치셨나요? ^^;;;
종종 들어와서 배고픔 달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더 고파지려나요? ^^;;
ㅎㅎ 감사합니다. 직접 와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foodsister.com은 작년 이맘쯤 등록한 것 같더라구요. 내심 연장 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ㅠ.ㅠ
2006/11/09 12:23종종 들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