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이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역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볶음짬뽕. 매콤하다고 해서 구입했다.
패키지 모양은 독특하고 이뻤다. 크기는 사과 한개 들어갈 정도의 크기.
종이상자로 되어있는데 먹는 방법에는 들어있는 면과 소스를 이 종이상자에 담아 전자렌지에 돌리라고 쓰여있었다. 근데 어쩐지 좀...;;;;
그래서 말씀(?)을 거역하고 그릇에 담아 돌려먹기로 했다. 위 사진은 데우기 전의 모습.
위 사진은 렌지에 돌린 후의 사진. 어쩐지 렌지에 돌리기 전의 모습이 더 이뻐보인다. 더 맛나보이고. ㅎㅎㅎ 맛은... 역시나 크게 맵진 않았다. 달달한 맛이 좀 강했다. 그래서 내 입맛에는 좀 맞지 않았다.
그래도... 요즘은 살 빼야한다고 늘 결심하지만 그 결심이 식사시간과 함께 무너지는... 초스피드 좌절모드가 되서리...
밥까지 비벼먹었다. 어쩔라구 그래... 크게 입맛에 맞지도 않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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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데우기 전이 더 먹음직 스러워요 ㅋ
2009/08/02 23:07이런 볶음짜장까지 요런 즉석조리식품으로 나오다니 반가운걸요?ㅋ
가격이 궁금해요 :D (역시 가난한 자취생인지라 ..ㅎㅎ
볶음짬뽕이에요.
2009/08/02 23:21근데 영수증을 버려서 가격이 얼만지는 기억이... 다음부턴 가격도 꼭 챙겨서 알려드릴께요.
랩을 씌우고 전자랜지로 보냈다면 뭔가 더 맛있게 변했을꺼 같은데요? 그냥 데워먹는 면은 퍽퍽해서(?) 그다지...ㅡ,ㅡ;
2009/08/03 13:04랩보다는 렌지용 뚜껑(?)을 덮고 하는게 좋긴하겠네요. 말씀처럼 수분이 날라가지 않아서 말이에요. ^^
2009/08/03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