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농심에서 '짜먹는 국민요리'라는 이름으로 비빔장이라는 걸 내놨다. 예전에 중국에 갔을 때 튜브 고추장은 유용하게 먹었었다.
이름이 Jang's다. 농심에 재미있는 분이 왔나보다. 이름 맘에 든다. 둥지냉면, 후루룩국수를 거처 이젠 장스라니. ㅎㅎㅎㅎㅎ
맛은 어떨지 몰라도 일단 간단하고 편리하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준다. 사실 여행가서는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다. 근데... 밥은? 밥은 어쨌건 데워야하잖아...;;;
뭐... 국수에도 가능하다고 하니... 일단 합격점!!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콤한 고추맛면의 볶음짬뽕 시식기 (4) | 2009/08/02 |
|---|---|
| 맛있는 국수와 맛있어 보이는 국수와 다른점 (8) | 2009/07/31 |
| 짜먹는 소스 4종 - 맛은 어떨까 몰라도 편리하겠네 (8) | 2009/07/29 |
| 이마트표 아주 매운 미니라면 (3) | 2009/07/29 |
| 해물 8가지가 먹기 좋게 들어있네 (2) | 2009/07/27 |
|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파프리카 (0) | 2009/07/27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용으로..??
2009/07/30 08:45여행가서 밥해먹을 때 카레, 짜장 많이 먹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 ^^;
2009/07/30 10:57이름 귀여워요ㅋ 자취생한텐 반가운 제품인듯 ㅎ
2009/07/30 10:05자취생에게도 괜찮겠네요. 저같은 애는 자취생이 아니여도 귀찮아서 한번쯤 먹어볼 것 같아요.
2009/07/30 10:57음... 일단 자취생이 먹기에는 편하긴 하지만 가격을 먼저 파악하고 고려해볼 문제인거 같구요
2009/07/30 12:07요즘같이 밥하기 귀찮은날 쓱쓱~ 비빔밥해먹기 좋은 아이템이네요 ㅋㅋ
근데 왜 '카레장'이 아니라 '강황장'이라는 이름으로 했을까요?
그게 표준어인가? 카레는 '장'이 아닌건가 ㅡㅡ;;;
가격은 각60g 중량에 1,900원(개당)이라고 하네. 좀 쎄구먼... 가난한 이는 3분을 투자하는 게 낫겠어. ㅎㅎㅎ
2009/07/30 12:29진짜 편리할것 같네요!
2009/07/30 14:15게다가 정말로 맛있어보여요 ^^
가격이 좀 비싸다는게 흠이네요. ;;
2009/07/30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