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예전에 식당에서 벨을 눌러 맥주나 소주를 주문할 때 직원들이 왔다갔다하는게 불필요해보여서 맥주, 소주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맥주 버튼을 누르면 왔다갔다하는 번거로움없이 직원이 걍 맥주를 가져다주는...
근데 어제 '왜냐하면,허당녀' 생일파티로 고기집에 갔었는데 거기에 그런 버튼이 진짜 있더라.
대리운전 번호까지... 다용도 버튼. -.-;;
근데 중요한 건 그리 활발하게 써먹혀지지 않았다는거. 맥주 버튼을 눌러도 맥주가 오지 않았다. 그래서 '호출'을 눌러 주문하거나 지나가는 직원에게 주문해야했다.
어제 먹었던 삼겹살. 삼겹살 진짜 오랜만에 먹었다.
옆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만으로 '입 전문 배우'로 거듭난 '엉성푼수,된장녀'. 그녀의 입 전문배우로써의 활동은 곧 공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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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리모컨을 만들면 어떨까요?
2009/07/27 00:08무개념 손님들이 훔쳐가려나? (...)
찜질방에서 팔찌로 선 구입 후 지불하는 개념처럼 카드 등을 통해 셀프로 술을 가져다 먹는 형태는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손님입장에서 불편할 것 같더라구요. ^^;; 가격을 좀 싸게해주면 괜찮을지도...
2009/07/27 09:34홍대의 어떤 음식점에서 본건데, 호출, 물, 캐시(계산) 이렇게 3가지가 있었어요.
2009/07/30 12:04이쪽이 훨씬 실용적이지 않나 싶네요~
소주나 맥주는 사실 원하는 종류를 골라야하니까 버튼만으론 부족할거 같아요...
맥주는 난 주는대루 마시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럴수도 있겠구나...
2009/07/30 12:29하하ㅋ 이런 버튼은 처음봐요
2009/08/03 23:48쏘맥은 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되는건가요 ㅎㅎ
ㅋㅋㅋ 그... 그렇군여.
2009/08/04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