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집에 우렁줌마님이 끓여놓고 가신 육계장이 있는데 라면이 먹고 싶어 뒤져봤더니 비빔면과 짜파게티밖에 없다.
청양고추 팡팡 넣고 고춧가루 팡팡 넣고 매운라면 끓여먹고 싶었는데... 아 침고인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비빔면을 선택.
아파트 12층에서 슈퍼까지 갔다오는 것과 비빔면을 먹는 것과 비교했을 때 비빔면을 먹는 쪽이 더 우세했기 때문이다.
예전에 빌라에서 살 땐 집 바로 옆에 구멍가게여서 진짜 편했는데...
이럴땐 라면이 700원이라도 배달료 1,000원을 낼 생각도 있다. 슈퍼에선 유료배달서비스 안하나? -.-;;;
지금 물 끓이는 중....
↑ 이것이 바로 라면대용의 비빔면. 크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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