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07/02 17:25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코카콜라의 새로운 CF인 Brrr.
이게 뭔가 했더니 코카콜라를 마시면 Brrr 떨게되면서 세계공통어가 되어 공감대가 형성된다는 말인 것도 같고 짜증나는 일상에서도 코카콜라를 마시면서 Brrr하게되면 유쾌해진다는 그런 의미같다.
날씨를 이야기하면서도 Brrr 하는 건 날씨가 쾌청하다는 뜻? ㅎㅎㅎㅎ
정말로 이 세상 일이 코카콜라 한잔 마셔서 Brrr해진다면 더 바랄 것도 없겠다. 까짓거 콜라 얼마나 한다고! 그렇게만 될 수 있다면 매일 마셔도 좋을 것 같다.
| [엠군]-Brrr는 유쾌함의 세계공통어? |
Brrr가 하나의 문화도 정착한다면 사무실에 방문할 때나 집들이 갈 때 한 박스씩 사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글쎄... 조금은 약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 어쨌든 재미있는 시도인 것 같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코믹요소가 들어간 CF를 좋아한다. 야쿠르트 CF나 환타 CF같은 거.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워 지치시죠? 먹는 언니가 간식 쏩니다, 신청!!! (30) | 2009/07/06 |
|---|---|
| 20-30대 남성을 위한 스트레스 풀이용 떡볶이? (6) | 2009/07/06 |
| Brrr는 유쾌함의 세계공통어? (0) | 2009/07/02 |
| 먹는 언니, 김포에서 장어를 맛보다 (2) | 2009/06/30 |
| 종류별 휴대용 된장패키지 (4) | 2009/06/27 |
| 치즈볶이 컵면을 맛보다 (2) | 2009/06/27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