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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패셔니스트 사과말랭이가 초콜릿 의상을 입었습니다. 존재를 알릴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 상품있음(클릭) |
이 글은 2009/06/27 15:37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세븐일레븐에 모처럼 갔더니 신기한 게 눈에 보였다. 라볶이는 봤지만 치즈볶이는 처음이었다. 사실 치즈볶이를 보기 전엔 즉석 스파게티, 까르보나라는 집었었는데 치즈볶이를 보고 슬며시 놨다는...
얘도 라볶이처럼 뜨거운 물을 붓고 기다렸다 물을 따라 붓고 스프를 비벼먹는 형태인데 나는 전자렌지로 데워먹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방법이 2가지로 나와있다.
뜨거운 물을 용기 밖에 그어져있는 선까지 붓고 렌지에 데우는건데 바깥쪽 선만큼 물을 붓는데 가늠이 안됐다. 그래서 대충 넣고 렌지에 땡~ 하고 스프를 비볐다.
물을 적게 부었는지 짰다. 그래서 뜨거운 물을 더 붓고 다시 휘리리리릭 비볐다. 맛은 치즈맛이 나면서 괜찮은 편이었다. 근데 까르보나라 쪽이 나에겐 더 맛있는 것 같다. ^^;;
가격은 850원. 양은 좀 적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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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땡기네요...치즈류를 좋아해서..^^;;
2009/07/04 02:39치즈에 정통하신 분이라면 맛없을지도 몰라용~~
2009/07/0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