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한... 50일정도를 헤맸던 것 같아요. 내가 뭘 하면서 살아야하는지,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든 것이 어렵기만하고 심지어 무섭기도 했던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어떻게 살아야할지 감을 좀 잡은 것 같아요. 덕분에 잃었던 의욕이 조금씩 되돌아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더불어 희망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PC통신서부터 시작된 웹라이프를 좋아합니다.
90년대 중후반부터는 PC통신이나 인터넷 관련 일을 계속 해왔구요. 어쨌든 지금도 블로깅을 하고 있고 블사조 프로젝트를 통해 유명 블로거들의 비밀을 찾기 위해 인터뷰를 하고 돌아다녔으니 그 역시 웹관련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LOGO2.0 part I by Stabilo Boss |
그리고 앞으로는 더 강화하려고 합니다.
제 관심은 '기술'에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구현시키는지는 제 관심 밖입니다. 전 오로지 나와있는 서비스, 상품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걸 강화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한 때 직업으로 삼으려고 했던 글쓰기는 취미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물론 글쓰기가 비즈니스와 완전히 동떨어져있는 것이 아니므로 필요할 땐 비즈니스의 형태로 변신해서 출동하기도 할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목숨바쳐(?) 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즉... 조금씩 감을 잡은 것은 이겁니다.
웹 활용에 대한 무언가를 메인으로 해나가면서 돈 벌어 먹고 살자. 대신 글쓰기와 공부는 취미로 하자. 그리고 그걸로 더 이상 고민하지 말자입니다. 되게 간단하죠? 별 거 아닌 거 같죠? ㅎㅎㅎㅎ 근데 전 오래도록 이 문제를 고민해왔고 최근에는 좀 더 심하게 열병을 앓았습니다.
또한 요즘 쓰는 블로그 관련 책도 이제 컨셉을 잡아냈습니다. 이젠 정말 쓰는 일만 남았네요. 너무 오래걸렸습니다. 근데 전 좀 느립니다. -.-;;;;
이제 다시 시작인겁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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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6/13 13:11그러셨군요. ^^;
2009/06/13 20:23함께 화이팅해요~~
Cheer up!!! ^^
2009/06/13 13:46다 잘 될 겁니다... 그럴 거라 믿습니다... ^^
넵. 다 잘 될 겁니다!!!
2009/06/13 20:24힘내세요~
2009/06/13 14:00그리고 공부도 미뤄두지 말고 병행하면서 하기 바래요.
인생이 그리 짧지만은 않습니다. 화이팅~ ^^;
병행해야죠. 죽을 때까지요. 화이팅!
2009/06/13 20:24궈궈싱...먹니엔터테인먼트!! 가 아무래도 전 좋아요...ㅋㅋㅋ
2009/06/15 09:07궈궈씽~~ 노래자랑도 잘 되어야지~
2009/06/15 11:21비밀댓글입니다
2009/06/15 11:16안냐세용~ 잘 계시죵? 전 지원 안 했어요. ㅎㅎ
2009/06/15 11:21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네요. 글구 다함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