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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함과 향기때문에 샐러드에서 파프리카만 골라먹기도 하는데 오늘 만난 파프리카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큰 파프리카였다. 물론 내가 수많은 파프리카를 다 만나본 건 아니지만 시장, 마트 등에서 본 그들과는 체격이 한참 달랐다.
원래 파프리카는 다양한 색이 특징인데... 노랑, 빨강, 초록은 물론 오렌지색, 보라색, 흰색도 있다고 한다.
피망과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아래 설명을 보니 순간적으로 내가 파프리카를 골라먹은 건지 피망을 골라먹었는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
암튼 그래서 내가 본 파프리카는 이렇다. 엄마는 이거 참외같은 놈일쎄... 내지는 이거 참 사과만한 놈일쎄... 라고 하셨다.
파프리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시라.
6월 17~18일엔 파프리카 페스티벌도 연다더라. 다른 건 모르겠고 청계천에 파프리카를 띄워 건져가는 행사도 있다던데... 건지는 사람이 장땡? 근데 청계천 물을 믿을 수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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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정보는 2009년06월11일에 복사된 정보로 가격등의 정보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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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떠내려가게 하는 행사 ^^ㅋㅋ 재미있는 홍보방식인데요 ^^ㅋ
2009/06/11 17:29얼마전 내조의 여왕에서 파프리카 갈아먹고 따먹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ㅋ
잠자리채로 뜨면서 잡으면 어떨까? 꼭 물에 들어가야하나? ㅎㅎㅎㅎ
2009/06/12 18:48비밀댓글입니다
2009/06/12 09:08아... 너무 마음이 아프죠?
2009/06/12 18:47말씀하신 바가 정말 우리들의 몫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