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장보러 갔다가 탐앤탐스 커피가 캔으로 나온 것을 보았다. 우오... 웬만한 카페는 이제 다 캔이나 컵, 병커피로 출시가 되고 있다.
전에 마셨던 할리스커피. 병 모양이 우선 독특하다. 가격도 만만치 않다. 마트 가격 기준으로 1,500원. 편의점에 가면 더 비쌀 듯. 맛은 괜찮았던 것 같다. 사실은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 발견한 탐앤탐스 캔커피. 마트 가격으로 900원. 여긴 광동제약이랑 손잡았다. 할리스는 웅진이랑 손잡았다.
원두커피인데 맛이 좀 닝닝하다. 좀 더 진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좀 진한 걸 좋아하므로 연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괜찮겠다싶기도 하다.
앞으로 크로스 현상은 계속 일어날 것 같다. 마트에겐 좋은 일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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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웅진은 학습지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지요.
2009/05/12 21:14학습지를 판매하며 얻은 방문판매 노하우를 활용해서
정수기와 연수기, 비데도 잘 팔고 있고요.
또 ‘아침햇살’같은 음료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할리스커피 몇번 마셔봤는데, 스타벅스보다 조금은 덜 비싸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입장에선 결코 자주 마실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만… ㅠㅠ
일리커피도 코카콜라랑 제휴맺고 캔커피를 출시했더라구요.
2009/05/13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