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느 날 답십리역에 갔더니 책으로도 유명한 '총각네 야채가게'가 입점해있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이었다. 야채가게는 좀 지저분한 느낌이 있는데 여긴 그렇지 않았다. 개별포장도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채소, 야채는 물론이고 과일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고 생과일주스도 판매하고 있다.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아이디어 굿~~
오늘은 하계역을 갔는데 거기에도 입점되어 있었다. 몇 일전에 공사를 하더니 그게 그거였군.
일단 내가 주부가 아니라서 다른 건 모르겠고 더운 여름에는 생과일주스 급 땡길 것 같다. 시원한 과일주스라... 어화둥둥 내 사랑아~
일관성있는 비즈니스, 그러면서 각각이 보완이 되는 비즈니스들이 엮여있으면 시너지를 일으킨다는데... 총각네 야채가게는 그런 면에서 순풍이 느껴진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잘 들여다보고 유통채널을 만든 것 같다.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과일주스를 마시고 싶다. 이왕이면 맛있고 신선한 걸로. 더울 때는 시원한 주스를 마시고 싶다. 퇴근하면서 야채 구입하고 싶다... 등등. 요즘은 퇴근을 저녁에만 하는 것도 아니니 꽤 괜찮은 틈새이다.
![]() |
총각네 야채가게 - ![]() 김영한.이영석 지음/거름 |
언제 과일주스 마셔봐야겠다. 얼마나 맛있을런지... 일단 브랜드로는 맛있고 신선할 것 같긴한데 조금 비쌀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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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거기 제가 태어난 옛 동내인데 ^^: ㅋㅋㅋ
2009/05/08 10:48청량리로 이사오고나서 답십리에 대해 관심이 뚝 끊겨버렸네요. ㅋㅋㅋ
저도 제 고향 마포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요. 가끔 가면 고향이다~~ 이러긴 하지만요.
2009/05/09 09:15전 매번 반대쪽으로만 나가다 보니...하계역에 저런게 생긴줄도 몰랐네요...^^;;
2009/05/08 11:10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6번 출구쪽이시군여! ㅎㅎㅎ
2009/05/09 09:15저희 동네는 얼마전에 망했.....
2009/05/09 00:45벌써요? 이제 막 생기는 것 같았는데...
2009/05/09 09:15와우!! 저도 가고싶어요 +_+
2009/05/12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