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 입점 열풍, 총각네 야채가게

FOOD 2009/05/08 10:00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9/05/08 10:00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느 날  답십리역에 갔더니 책으로도 유명한 '총각네 야채가게'가 입점해있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이었다. 야채가게는 좀 지저분한 느낌이 있는데 여긴 그렇지 않았다. 개별포장도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채소, 야채는 물론이고 과일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고 생과일주스도 판매하고 있다.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아이디어 굿~~

오늘은 하계역을 갔는데 거기에도 입점되어 있었다. 몇 일전에 공사를 하더니 그게 그거였군.




일단 내가 주부가 아니라서 다른 건 모르겠고 더운 여름에는 생과일주스 급 땡길 것 같다. 시원한 과일주스라... 어화둥둥 내 사랑아~

일관성있는 비즈니스, 그러면서 각각이 보완이 되는 비즈니스들이 엮여있으면 시너지를 일으킨다는데... 총각네 야채가게는 그런 면에서 순풍이 느껴진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잘 들여다보고 유통채널을 만든 것 같다.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과일주스를 마시고 싶다. 이왕이면 맛있고 신선한 걸로. 더울 때는 시원한 주스를 마시고 싶다. 퇴근하면서 야채 구입하고 싶다... 등등. 요즘은 퇴근을 저녁에만 하는 것도 아니니 꽤 괜찮은 틈새이다.


총각네 야채가게 - 10점
김영한.이영석 지음/거름


언제 과일주스 마셔봐야겠다. 얼마나 맛있을런지... 일단 브랜드로는 맛있고 신선할 것 같긴한데 조금 비쌀 것도 같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태그 : , , , , ,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15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무적전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거기 제가 태어난 옛 동내인데 ^^: ㅋㅋㅋ
    청량리로 이사오고나서 답십리에 대해 관심이 뚝 끊겨버렸네요. ㅋㅋㅋ

    2009/05/08 10:48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저도 제 고향 마포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요. 가끔 가면 고향이다~~ 이러긴 하지만요.

      2009/05/09 09:15
  2. BlogIcon redef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매번 반대쪽으로만 나가다 보니...하계역에 저런게 생긴줄도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5/08 11:10
  3. West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는 얼마전에 망했.....

    2009/05/09 00:45
  4. BlogIcon 뷰티가이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가고싶어요 +_+

    2009/05/12 20:56



◀ Prev 1  ...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 2336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36)
프로필 (14)
FOOD (1466)
PLAY (197)
LIFE (138)
WEB (170)
디지털유목민 (40)
책/공부 (145)
시리즈 컨텐츠 (99)
PROJECT (65)
BLOG main image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의 유쾌한 삶꿈밥
by 먹는 언니

블로그를 이메일로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야후 블로그 벳지
  • 3,510,705
  • 5451,228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일상/생활부문후보 엠블럼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먹는 언니 [ http://www.foodsister.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