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언제부터 이 세상에 존재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나에게 발견되었다. 감자순이인 나에겐 눈이 번쩍 뜨였던 상품. 게다가 바로 뜯어먹을 수도 있고. +_+
풀무원에서 나온 生가득 샐러드바. 감자맛~!
정말로 바로 뜯어먹을 수 있다. 스푼도 들어있다. 따뜻한 게 좋으면 좀 데워먹든지.. 근데 용기가 플라스틱이라 좀 그럴 것 같다.
뭐 이렇다는데... 사실 칼로리는 별로 신경 안 쓴다. 살 빼려면 이런 것보단 제대로 식단을 짜서 식이조절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데 큰 점수를 주는거다.
옥수수랑 같이 들어있어 씹히는 맛이 있는데 약간 달다. 난 그냥 감자가 젤 좋은데. 난 아무것도 넣지 않고 찐 감자를 가장 좋아한다. ^^
요즘 꽂힌 커피. 아.. 비싼 거에 길들여지면 안되는데... (사실 엄마가 돈 주면서 장봐오라고 해서 사는 김에 꼽사리 끼워 샀다. 난 요즘 초빈곤모드로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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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바람직한 상품이군요.
2009/05/03 03:09좋은 정보 감사히 냠냠하겠습니다. 냠냠.
오늘도 냠냠냠!!!
2009/05/04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