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요리 귀차니스트인 먹는 언니에게 딱 어울리는 상품이다. 그러면서도 뭔가 요리를 하는 느낌을 주는... 이거 가족이나 연인에게도 쉽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잖아!
프라이팬이야 웬만한 집에는 다 있을거고. 자취생이라도 프라이팬정도는 있지 않을까? 하기사 내가 알던 어떤 자취생은 오로지 전자밥통으로 식사를 해결하더만. 심지어 전자밥통에 삼겹살도 구워먹던 녀석. 그게 잘 구워지는지... 삼겹살을 쪄먹었던거? 하여간...
이 상품은 첨부된 갈릭 오일을 달군 팬에 넣고 면이 풀어지도록 30초간 볶은 후, 소스를 넣고 1분간 볶으면 단 1분 30초 만에 파스타가 완성된다고 한다.
상품이름도 딱 알아볼 수 있게 '팬파스타'다. 이름도 마음에 드는 걸. 할인점에선 2인분용으로 5,280원에 판매한단다. 가정의 달인 5월에 집중적으로 써먹어보시길.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샤모 구이와 친구들 (0) | 2009/05/04 |
|---|---|
| 뜯어서 바로 먹는 감자 샐러드 (2) | 2009/04/30 |
| 프라이팬으로 1분 30초만에 파스타 완성 (7) | 2009/04/30 |
| 역사는 술자리에서 이루어진다 (13) | 2009/04/30 |
| 요리귀차니스트의 꽃게 그냥 쪄먹기 (3) | 2009/04/29 |
| 생크림에 대한 안 좋은 추억 (2) | 2009/04/29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제품이 은근히 먹을만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2009/04/30 17:33저도 요즘 급 파스타가 땡겨요. 그것도 느끼한게요.
2009/04/30 18:18전자밥통으로 식사를 해결--> 접니다... 전 국도 끌이고 찜도 해먹고.... 라면도 끌이고... 다해요... -.-;;;
2009/05/01 12:23우왕~~~ 대단하세요~~
2009/05/01 14:39제일제당(CJ) 런치팝을 전자렌지에 돌려 먹느니
2009/05/03 03:11차라리 좀 더 번거롭더라도 이걸 먹는 게 낫겠죠?
물론 이게 더 비싸지만요.
런치팝도 상황에 따라 유용할 것 같은데요. ^^
2009/05/04 07:58파스타를 즐겨먹지는 않지만 아주 가끔 먹게되는 것 같네요.
2009/05/19 01:49그런데 1분 30초만에 간단하게 완성해 먹을 수 있는 파스타음식..ㅎ
시간이 날떄 구입하여 먹어봐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