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렸을 땐 꽃봉오리 올려져 있는 케이크를 주로 먹었는데 그 때였나? 생크림을 한가득 떠서 먹었는데 미끄덩하고 진짜 별로였었다. 한번 안 좋은 추억이 생기면 그 때부터 거부감이 드는 게 인간의 심리인건가... 그 날 이후로 난 생크림을 먹기 않게 되었다.
최가커피에서 시킨 아이스초코. 생그림이 나오는지 몰랐는데 듬뿍 올려져있었다. 삼성 사내방송 촬영하느라 정신없어서 얼떨결에 마구 휘저어 마셨는데 나쁜 느낌 아니었다. 오히려 아무 느낌을 못 받았다. 나 이제 생크림의 안 좋은 기억에서 벗어난걸까?
ps.
글쓰기를 좀 바꿔봅니다. 존대말로 썼다 반말로 썼다 왔다갔다 했는데 앞으로는 블로거분들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포스트 빼고는 반말로 쓰겠습니다. 일기 형식으로 쓰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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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인지 아닌지...
2009/04/29 10:55간단한 문제이지만 은근 중요하고 많은 걸 차이나게 하는 문젠거 같아요 블로깅에..^^
그렇긴하죠? 근데 저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활용하기로 해서 좀 바꿔봤습니다.
2009/04/29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