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오전에 통에 검은깨 미숫가루를 넣고 우유를 넣고 흔들어 먹을거라고 포스팅을 하면서 커피믹스처럼 개별포장이 되어있거나 아예 병에 미숫가루 등이 담아져 있으면 우유만 붓고 저어먹으면 꽤 괜찮겠다... 라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관련 글 : 2009/03/30 - 간편하게 검은깨우유 가지고 다니기)
그런데 오늘 편의점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틈새라면'을 먹고 있는데 옆에 보니 그게 있는겁니다. 미숫가루는 아니었지만 그 비슷한!!!
카푸치노 shake mix도 있네요. 그리고 그 옆에 호두, 땅콩, 흑미 Shake mix가 보입니다. 가격은 1,000원입니다.
한 때 술 마신 후 진짜 많이 마셨던 꿀물을 만들었던 회사네요. 호연당이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즘은 꿀물을 거의 안 마셨네요. 술 마신 후엔 '미에로화이바'를 주로 마셔요. 그거 먹으면 갈증이 없어지더라구요. (엇. 갑자기 왜 숙취 후 음료에 대해서... ㅎㅎ)
웬지 있을 것 같은 상품이었는데 금방 발견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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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첫 출시때보다 가격이 내려간 거 같아요, 출시기념행사로 무료로 나눠줄 때 '이거 딱내 음료여..'했다가 판매될 때보니까 1300원?1500원? 비싼 가격에 좌절했었는데.. 천원이라면 사먹을만 한데요? ㅎㅎ
2009/07/29 23:59전 아예 미숫가루를 구입했어요. 근데 그마저도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는...
2009/07/30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