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벌써 저번 주네요. 제가 잘 가는 성남 회 포장마차에 또 갔었습니다. (관련 글 : 2007/06/18 - 성남의 싸고 맛있는 포장마차식 회집, 모듬 시식기)
요즘은 수산물이 축산물보다 더 땡기고 그 중에서도 소라, 조개류가 땡겨서... 조개찜은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에 좀 부담되서 소라찜 하나와 우럭회 小자를 시켰습니다. 소라도 먹고 싶고 회도 먹고 싶고... ㅎㅎㅎㅎ 양은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그지라서 비싼 회도 못먹지만... 가끔 이렇게 우럭회에다(요즘은 광어회가 맛이 없어서... 약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거기서 거기긴하지만. ㅎㅎ) 특식, 소라찜에 소주 한 잔도 괜찮은 것 같아요.
게다가 포장마차식이라서(그래도 넓습니다) 웬지 서민적이기도 하고. 그런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 [엠군]-인생 뭐 있어, 소라찜 |
블사조 글쓰기 때문에 요즘은 그 좋아하는 맥주도 못 마시고 있어요. 전 술 마시면 졸려서 자거든요. 자면 글을 못쓰니까... 쓰고나면 무지 졸려서 그냥 다운되시구요. ㅎㅎ
뭐... 술살이나 좀 빼는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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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혼자서 저걸 다 드신건 아니죠? ㅎㅎ
2009/03/13 09:11조개 구워서 양념에다 버무린후 다시 구워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비도 오는데 오늘 소주 한잔 해버리고 싶네요.
설마요... 키조개구이도 맛있어요. 양념해서요~ 음냐...
2009/03/13 11:49아.. 소라찜... 소라찜.. 소라찜... 먹고잡다.. ㅜ.ㅜ
2009/03/13 11:05아... 소라찜도 먹고싶고, 골뱅이도 먹고싶고, 조개찜도 먹고 싶어욤... 비오니까 더해여~ 흑흑.
2009/03/13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