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최종적으로 수강신청을 마무리했어요. 사실은 <미시경제학>을 들어볼까했는데 그건 선착순에 밀려 못 들었구요,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시장>을 들어볼까했는데 막판에 뒤집었습니다.
<유럽문화재와 관광산업>이라는 과목으로 뒤집었습니다. ㅋㅋㅋㅋ
제 블로그의 방향성을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소비자나 경제쪽도 좋지만 그걸 커버하긴 제가 너무 모자란 것 같고... 그쪽을 전문으로 나갈 것도 아니라서... 확 바꿨지요.
그리고 교양으로는 <Let's go 지리여행>을 듣습니다.
공통점은? 여행, 관광입니다. 지리여행은 지리지식을 통한 여행하기가 될 것 같고 <유럽문화재와 관광산업>은 브랜딩과 포지셔닝에 대해 배울 것 같은데... 과목이 한국문화재와 관광산업이라는게 없어서... 그래도 마지막쯤 한국관광자원에 대해서도 강의를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해왔고 그걸 블로그로 끌어올리려면 배워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국내관광자원의 브랜딩과 포지셔닝에도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구요.
놀다보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것이 빠질 수 없는 지라... 묶어서 저도 컨텐츠를 만들어나가다보면 진정한 'Foodplay'로의 블로그로 포지셔닝이 되고 브랜딩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도 바쁘게 움직여야할 것 같습니다. 졸업은 2010년인데... ㅎㅎㅎㅎ 아직은 까마득하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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