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늘 보고 지나치다가 한번 사먹어봤어요. 간단하게 먹기에 정말 편하더군요.
지하철 기다리면서 하나 뚝딱 해치웠어요. 찹쌀떡 크기가 큰 것도 아니라 보기 흉하지도 않고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닌지라 괜찮은 듯 싶어요. 다만 좀 달다는...;;
개당 500원입니다. 호박맛과 쑥맛(?)이 있는데 전 호박맛을 선택. 사실 2개 모두 땡기지는 않았어요. 그냥 찹쌀떡이 더 좋은데...
그래도 요런 한 입, 한 손음식. 가끔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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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찹쌀떡이다. 언젠간 우리집 떡도 편의점에서 쉽게 사먹을 수 있게 ^^ 해야겠어요.. 크큭 그래도 저희집떡이 더 맛있었졍? 먹는언니님? ㅋㅋㅋ 속보인다 ㅋ달인이 만드신건데.. 맛있어야함 ㅋ
2009/03/04 01:54이젠 찹쌀떡만 보이면 찰이님이 생각나요. ^^
2009/03/04 02:18그래서 더 포스팅했다능~~~~
밤늦은 시간에는 먹는 언니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는게 아닌데...
2009/03/04 02:59저도 스스로에게 당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2009/03/05 07:19음? 저희 동네 가족마트에는 없는 듯... ㅠ.ㅜ
2009/03/06 22:14편의점에도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도 있어요.
2009/03/08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