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먹는 언니가 '구어조은닭'의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치킨과 약간의 원고료를 제공받게되었어요.
활동은 대략 3개월 동안이고 이상하게 했을 경우엔 짤립니다.;;;; 나중에 원고료 받으면 한번 쏠께여~ 미리미리 먹니시식단에 참여해보아요~~ [ 먹니 시식단 참여하기 ]
활동은 대략 3개월 동안이고 이상하게 했을 경우엔 짤립니다.;;;; 나중에 원고료 받으면 한번 쏠께여~ 미리미리 먹니시식단에 참여해보아요~~ [ 먹니 시식단 참여하기 ]
+--------------------------------+
로고가 '패밀리가 떴다' 삘이 나기도 하구요. 역시나 신봉선님이 찜질방 복장으로 닭다리 들고 삐약삐약을 하고 계십니다.
마침 주문이 들어와서 쉽게 치킨조리하시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다리구이. 두번째는 바베큐 양념구이였어요. 약간의 시간차가 있었지만 충분히 가능하더라구요.
자, 오븐에 구워 나오는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우선 본사에서 제공된 닭 패키지를 뜯어 닭다리에 칼집을 일일이 냅니다. 그리고 커다란 오븐에 투하되는거져. 조리시간은 12분이라고 합니다.
우선 다리구이 제조과정을 보시져. 관전 포인트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오븐 안입니다. 닭에 저렇게 많은 기름이 있는지 몰랐네요. +_+
오늘은 매장 아이템까지만 소개합니다~~ 다음편에선 바베큐 양념을 하는 모습과 닭라이더(?) 배달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배달시 함께 들어가는 포춘쿠키. 소스와 무. 쿠폰입니다. 쿠폰 10장을 모으면 오리지날 한마리가 무료라고 하네요. 이 매장은 신규매장이라 우산도 사은품으로 주네요. 제가 매장습격했을 땐 우산이 몇 개 없던데...
제 포춘쿠키 결과입니다. 당신만의 비법... 제 비법은 아니지만 구어조은닭 비법을 알려드렸으니~~ 저에게 큰 신뢰로 보답해주세여~~~ ㅎㅎㅎ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일은 삼겹살 및 각종 돼지고기 먹어 놀아요~ (14) | 2009/03/02 |
|---|---|
| 도시인의 음식과 엔터테인먼트의 결합 (8) | 2009/03/01 |
| 오븐치킨, 이렇게 굽습니다~ (4) | 2009/02/28 |
| 골방환상곡, 워니님과의 밥상토크(피자헛) (12) | 2009/02/27 |
| 아웃백, 어린이 메뉴가 1000원 (3) | 2009/02/27 |
| 불황이 낳은 런치노마드 (3) | 2009/02/27 |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1493
-
치킨 대표적인 선호부위 BEST 3 그 인기비결은?
Tracked from I Love Chicken 삭제치킨을 먹을 때 가장 선호하는 부위가 어떤 것인가요? 각자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부위가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부위는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그 세가지는 바로 닭가슴살, 닭다리, 닭날개 이죠. 왜 위의 세가지 부위가 인기가 많은 것인지 궁금하시죠? 각 부위에 따른 맛의 장점과 이유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죠. Chapter_1 [닭가슴살] 일반적으로 닭 가슴살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치킨의 많은 부위들 중에 상대..
2009/03/02 11:54 -
오리지날 구이가 역시 지대루야
Tracked from I Love Chicken 삭제어제부터 치킨 먹자는 동생의 성화를 톡 꺽어버렸었는데 오늘은 도저히 꺽을 수가 없어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 퍼먹어라~ 이러는 심정으로 두마리메뉴를 시켰지요. 구어조은닭에서는 한마리메뉴도 있고 두마리메뉴도 있는데 그 가격차이가 2~3,000원정도밖에 안납니다. 먹는거에 자신 있다면 2가지 맛을 한꺼번에 불사를 수 있는 두마리메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번엔 오리지날 구이 + 갈릭양념구이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봄입니다. 전과는 또 다른 포장패키지..
2009/03/02 14: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나보인다능....;;;
2009/02/28 12:37오늘 오리지날 먹었는데 아부성발언이 아니라 맛있던데요.
2009/02/28 20:36으아~ 낭자한 피;;;
2009/03/02 15:18워낙 닭엔 피하지방이 많아서 저희집에선 좀 떼놓고 조리하는 편이랍니다. 노오란 지방덩어리들이 영거슬리는게 아니거든요..ㅋ
저 매장에서도 닭껍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긴하더라구요.
2009/03/07 11:57